만약에 전쟁이 나면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허가 떨어지면 생산 가능할까?
아니면 여전히 중요한 핵심 부품들은 많이 부족한 수준이야?
인터넷 찾아보니까 KF-16이 엔진포함 총 40퍼센트대 국산화 성공했다느니 하는데, 이거 다시 잘 읽어보면 전체 기체(엔진포함)의 40퍼센트대를 국산화 했다는거지, 핵심 부품들 같은 곳은 얼마나 국산화 했는지 안알려줌 하는 거 같은데...
만약에 전쟁이 나면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허가 떨어지면 생산 가능할까?
아니면 여전히 중요한 핵심 부품들은 많이 부족한 수준이야?
인터넷 찾아보니까 KF-16이 엔진포함 총 40퍼센트대 국산화 성공했다느니 하는데, 이거 다시 잘 읽어보면 전체 기체(엔진포함)의 40퍼센트대를 국산화 했다는거지, 핵심 부품들 같은 곳은 얼마나 국산화 했는지 안알려줌 하는 거 같은데...
예전 국감 가동률 나왔을때 엔진은 거의 100프로 나왔는데 - dc App
그럼 생각보다 국산화 어느정도 성공 한걸까? 아니면 그냥 워낙 중요한 부품들이다보니 제깍제깍 미리 주문해서 문제가 없었던걸까?
예비 + 운용 데이터 누적으로 인한 예측 + 자체 유지보수 인프라? - dc App
전문적으로 아는건 아니지만은, F110이라든가, F414라든가 결국 보조엔진APU정도만 우리국산쓰면서 조립하는거임. 핵심부품은 절대 공유안함. 국산화는 더이상 늘어나지않을걸로앎. - dc App
역시 그렇겠지? 일붕이들은 F110 라이센스 생산한다던데, 걔들은 핵심부품 자체 생산해서 하는건가?
핵심부품 자체는 우리가 그냥 인수받는거임 그리고 조립하는거고 - dc App
ㅇㅎ...
아 잠만 일본은 라이센스생산이 아니라 소스코드 받고 생상아님? F-2개발당시 F-16소스코드 넘긴걸로 아는데 미국이. 그이후로 소식 바뀐게잇엇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