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최소한 유튜브에서 떠드는 CQB같은거 전면전에서 하면 100% 뒤지는건 기정사실임
방자중에 어떤 병신이 공격측 들어오라고 출입구 내주고 복도 내주고 격실 내주냐
뒤질땐 뒤지더라도 한놈이라도 더 끌고가겠다가 방자 심리일건데
전면전에서 CQB하려면 다른거 다필요없고 무수히 많은 폭발물부터 있어야함
출입구 아니면 개척도 못하는 역량가지고는 CQB 떠들 필요가 없음
근데 최소한 유튜브에서 떠드는 CQB같은거 전면전에서 하면 100% 뒤지는건 기정사실임
방자중에 어떤 병신이 공격측 들어오라고 출입구 내주고 복도 내주고 격실 내주냐
뒤질땐 뒤지더라도 한놈이라도 더 끌고가겠다가 방자 심리일건데
전면전에서 CQB하려면 다른거 다필요없고 무수히 많은 폭발물부터 있어야함
출입구 아니면 개척도 못하는 역량가지고는 CQB 떠들 필요가 없음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니면 가능한 피해야 하는데, 반대로 말해서 인질이나 포로나 기타등등 피할 수 없는 좆같은 경우가 있으면 좆같아도 해야 하는 거 아님?
보통 그런걸 위한 전담부대가 따로 있지
경중을 따져서 손실을 감내할만하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리 잘하는 특수부대 시키던지 어쨌든 일반 전투부대는 발뺴는게 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북측 민간요소의 손실이 아군 손실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과연 판단할지는 나도모름
그냥 1차대전 참호전 생각하면 딱인듯. 수류탄 잔뜩 들고가서 방마다 하나씩 다 터뜨리고
그것도 위험해서 결국 휴대용 로켓이 쓰이는 것이지
미군이 이라크에서 하던 짓 따라해야지. 풍익으로ㅋㅋ 건물마다 105mm 한 발씩 때려주겠다는 각오로 가야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