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까샤죽이나 먹고 볼가의 보트맨신세인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19세기 중반 시베리아 농노 집집마다 말이 2~3마리에 몇백 몇천마지기짜리 농경지가 있고 모피상인에게 보낼 모피가 창고단위 있다는 기행문 증언 나왔을때
아니 강대국의 비참한 빈민이란게 절대적 가난을 의미하는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몬가 몬가 배부른 소리로 느껴지더라
생각해보면 수용소 까샤가 아니면 의외로 고기와 버터는 잘 먹고 소련시절에도 마유주는 잘 유통되었단 말이지
도시빈민이 고통스러워서 혁명난거지 시골 부농은 어
도시보다 인프라가 딸릴뿐이지 있을건 다 있고 살만하다 이거야ㅋㅋ - dc App
한중일 동양권에선 마을에 소 몇마리, 말 한둘, 나귀나있을까 말까인데 쟤네는 농노가 가구마다 말이있고 개 돼지 닭 수십마리 있는 묘사볼때마다 동공이 흔들린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