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군인도 아니고 마지막 한명까지 키고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대려가는데
전투에 대한 연구나 훈련 자체를 사상자가 발생하기 쉬운 근접 전투는 무조건 피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외려 이런 이유 때문에 군대 특유의 문화가 섞이면서 어차피 안할거 안시킨다 같은 상황이 된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