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88411?type=editn&cds=news_edit
그들은 죽을 때까지 함께 했다…우크라 부부 병사 이야기서른 한살 동갑내기 타라스 멜스터와 올라 멜스터는 지난해 6월 우크라이나 중부 키로보흐라드시에서 같은 시간, 같은 참호에서 전사한 우크라이나 자원병 부부였다. 수도 키이우에서 작은 정보통신(IT) 기업을 공동 운영하n.news.naver.com우크라군 50%가 군사훈련조차 못받은 영화 편집가, 화가, 댄서, IT회사원 등 평범한 전문직 종사가 들이라고 함
그런데도 러시아군 상대로 호전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비등하게 싸운다고 함
역시 애국의 정신력은 대단한거 같음
애초에 지금 러시아군도 비전문 전투원들이 되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