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GODMAN(신인)'으로 불리는 종교인 구르미트 람 라힘 싱이 여성 신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언론인 살해 혐의와 400여명의 남성 신도를 거세한 혐의도 안고 있다.
29일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인도 법원은 싱이 저지른 2건의 성폭행에 대해 각각 징역 10년을 선고하며 싱은 총 징역 20년을 수감하게 됐다. 벌금도 300만 루피 (한화 약 5260만원) 납부해야 한다. 앞서 인도 언론들은 싱이 총 10년 징역을 선고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싱은 지난 2002년 여성 신도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5일 15년만에 유죄평결을 받고 법정에 구속됐다. 그해 강.간을 폭로하려던 언론인을 집 앞에서 살해한 혐의와 400여명의 남성 신도들을 강제로 거세한 혐의도 받고 있다.
FT는 이번 싱의 유죄 판결이 종교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인도의 유명한 힌두교 설교가 구루 중 한 명인 아사람 바푸는 16세의 어린 신도를 강.간한 혐의로 2013년부터 수감돼있다.
29일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인도 법원은 싱이 저지른 2건의 성폭행에 대해 각각 징역 10년을 선고하며 싱은 총 징역 20년을 수감하게 됐다. 벌금도 300만 루피 (한화 약 5260만원) 납부해야 한다. 앞서 인도 언론들은 싱이 총 10년 징역을 선고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싱은 지난 2002년 여성 신도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5일 15년만에 유죄평결을 받고 법정에 구속됐다. 그해 강.간을 폭로하려던 언론인을 집 앞에서 살해한 혐의와 400여명의 남성 신도들을 강제로 거세한 혐의도 받고 있다.
FT는 이번 싱의 유죄 판결이 종교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인도의 유명한 힌두교 설교가 구루 중 한 명인 아사람 바푸는 16세의 어린 신도를 강.간한 혐의로 2013년부터 수감돼있다.
악마노 400 명 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