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저파우스트3는 발사시 플라스틱 조각 카운터메스를 발사체 반대 방향으로 뿜어내면서 후폭풍을 상쇄함 Xm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발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실내에서 발사가 가능함 플라스틱 조각들은 공기저항으로 속도가 급감속해서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않음
AT4 CS의 경우처럼 카운터메스로 소금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
RPG-7처럼 별도의 카운터메스가 없는 직사화기는 후폭풍 때문에 X0m 이상의 공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실상 실내발사가 불가능함 이 때문에 발사 가능한 장소가 제한되고 적은 이를 바탕으로 발사 지점을 예측해서 그 지점에 화력을 집중할 수 있음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 기갑전력이 맞닥뜨린 대전차화기가 NLAW나 재블린이 아니라 RPG-7이었으면 러시아군의 전차 손실은 지금 보다 훨씬 적었을 거임
블랙호크다운에서 RPG-7 아무 데서나 쏴대는 거 보고 RPG-7가 만능인 줄 아는 애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