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력문제타령하는데 쌍방무전 감청하고 훈련부대 따라다닌 입장에서는 지휘력문제가 아님
아 물론 지휘력도 존나 심각하긴 함 가끔 이새끼가 중대장..? 이새끼가 소대장..? 할때도 있으니까
근데 그 지휘력보다 더 심각한건 머한군 소부대전투기술이랑 소부대 전투력임
걍 1개중대가 대항군 1개소대를 못뚫는데 뭐 지휘력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어떻게 하겠음?
통상 대항군보다 훈련부대가 규모로 최소 1:2수준은 되는데 싸우면 걍 갈려나감 ㅋㅋ 이기질 못함 ㅋㅋ
념글에서 뭐 81mm 4.2"운용 병신이다 이러는데 그 사격데이터 보던 입장에서는 81mm 4.2" 쏘기전에 전선이 갈려나가고있다니까?
근데 기보면 20년도 여름훈련임? ㅋㅋㅋㅋ 그때 존나 병신같긴 했음 아마 코로나로 땜빵으로 기어들어왔나 했던거같은데 아님말구
암튼 내가 첫 훈련통제나가서 본게 뭔줄 암?
완전군장메고 언덕길 200m올라가서 퍼지는 훈련부대임ㅋㅋ 심지어 코로나 이전이라 코로나 핑계도 못댐ㅋㅋ
내가 걔들 따라다녀야되는데 산 고지 올라가는데 정확하게 8시간걸리더라 내가 지형정찰때 2시간컷했던 코스였음ㅎ
이런게 소부대 전투력이니 지휘력이고 지랄이고간에 뭔 의미가 있겠음?
여단지휘소에서는 지랄옘~병을해서 2개중대를 대항군 2개소대가 지키는 진지에 공격지시했는데 중대가 가지를 못하고 다 뒤지는걸
말년에는 JOAT급 부대가 들어와서 소대장한테 와우 진짜 개병신같은데 왜이렇게 병신이에요? 물어보니까 이게 올해 첫 야외훈련이라더라
REAL 컬쳐쇼-크
그 부대는 산악기동하다가 퍼지기 + 훈련중 병사애들이 훈련거부하기 + 1개 중대가 공격하다가 적 1개 소대한테 격멸당하기 트리플크라운 달성함
https://m.dcinside.com/board/war/3208765
이거 맞내ㅋㅋㅋ
존나 옛날 전설로 모 대대가 대대급 과학화전투훈련뛸떄 사후검토때 "육군 최고의 대대장이 최고의 전술을 가지고 지휘하는데 아래가 병신이라 못따라간다" 했다는 썰이 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윗대가리들이 의도한걸 아래에서 전혀 구현 못하는건 똑같음ㅋㅋ 전술이 뭐가 중요함 사격과기동이 안되서 다뒤지는데
ㄷㄷㄷㄷ - dc App
훈련 거부는 씹
쏘가리한테 대놓고 나 좆같아서 훈련안한다 이러고 내려가는거보고 야전가서 저런거 겪으면 죽빵갈기고 집갈거같다고 생각하고 빤쓰런침ㅋㅋㅋㅋ
구라 아님? 발병신 아닌 이상 아무리 완전군장 메고 언덕길 가더라도 어떻게 꼴랑 200m 가서 퍼짐?
나도 보기전까지는 그딴게 가능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지 정확하게 단에서 응봉고개 넘어가는 지점에서 하차해서 200m도 안가서 두명이 퍼지는걸 직관함ㅋ
병력 상당수가 장애인 수준의 신체조건 + 저질 체력 이정도면 200미터 만에 퍼지는거 당연하지.
허리디스크 있거나 발목에 문제 있는 애들이겠지 그래도 전부 퍼진 건 아니지?
한 20명중에 2명 최초부터 퍼짐 / 대여섯명 한시간도 안되서 퍼짐 / 나머지는 멀쩡히 올라감 원래 한두명 퍼지면 그새끼들때문에 나머지는 존나 편하게 올라가긴 한다만..
지금 우리 군대는 프레스 갱 수준으로 싹 다 집어넣는 수준이라 거기서 당연히 함량미달인 인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임 꼬우면 뭐 감군하든가 무인화하든가 해야지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 대대도 200m까지는 아니어도 1km 정도 가면 퍼지는 애들 상당히 많았었다.
행군하다 어느 순간 뒤돌아보면 주변에 10명 정도 있고 나머지는 다 어디갔는지 안 보이는 경우 많았음
아니 그게 말이 되나?????????? 나 군생활하면서 2년간 행군도중에 완주 못하는사람 딱 하나밖에못봤는데
KCTC 보내기전에 똥꼬쇼 오지게 하지 않나???
신립이 탄금대에서 배수진 친 이유가.. 이런거일수도.
요즘은 가기전에 훈련 안하냐?
지휘력 문제 념글 쓴 박격포 포반장 게이인데. 내가 글에서 말하고싶었던 논지는 대대나 여단급에서 빠르게 쓸수있었던 직속 화력자산이고 기본적인 자산조차도 운용 노하우가 실무자부터 지휘관까지 전수가 안된다는 논지에서 쓴거임. 너가 본문에서 말대로, 병력들의 기초체력단련부터 개인화기 사격이나 전술이동, 소부대 전투기술 등등 당연히 미군에 비하면 답 없는거 잘 알지. 그 기본적인걸 부정한다는 의미로 쓴건 아니고, 기초 훈련 부족은 오래전부터 지적되오던 내용이었고, 실제로 지휘부와 실무자의 전술적 지식 부족 역시 존나 크게 필드에서 작용하고있다는걸 말하고싶었던거임.
뭐 빡대가리들만 군대남는거야 원박투데이겠냐만.. 근데 군대는 부바부인게 난 대대참모할때 대대장님 앞에서 포 1차진지 2차진지에서 사격가능한 주요표적목록 암기시험봤음ㅋㅋ 시발ㅋㅋ
KCTC끝나고 사후검토하는건 존나 순화된버전이고(ㄹㅇ 통제관들 솔직하게 말하고싶어도 그렇게 말했다간 후환이 두려움) 실제 작전간 통제관들끼리 TRS로 무전때리면 견적나오는데 전술관련해서는 부바부 존나심함ㅋㅋ 어느때는 걍 여단지휘소갔던 양반들이 "이딴게 여단장?" 할때도 있고 어떨때는 필드있는양반들이 "타이밍은 존나좋았는데요 애새끼들이 병신이라 못뚫네요 ㅋㅋ 작전조진듯" 이럴때도 있음
그게 전시작계 훈련을 작계대로 수행하거나 일반 보병사단들은 고정진지를 사수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능함. 실제로 작계훈련대로 진행할때는 포진 이동이나 화력계획 관련 사표같은거 암기하게 시키기도 했었고, 했어야했음. 다만... 기계화부대들은 기보사단이라고 해도 작전지역이 존나 다양함... 예를들어 내가 훈련할때는 걍 임의로 도시 몇개를 묶어서 필두로 선정해두고 그 안에서 서로 공방전 하도록 했었는데, 그런상황이다보니 공격계획이 꾸준히 갱신되는 전장에서 현장지휘관이 전술교리에 따라 자체판단하고 장비운용하는 부분이 존나게 많이 미흡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도 징집해서 전투복 입혀놓고 이런걸 예상 못했냐 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까놓고 병사 개개인 질적 수준 저하 문제는 더 이상 병사 개인의 문제만으로 취급하기엔 머한 군 징병시스템이 병신이라 대책이없음. 그렇다고 수준미달인 병사들 교육하기위한 시스템이 있는것도 아니고 간부들 행정업무 부담도 크고 동기부여할만한 환경이 아님
ㄹㅇ 징병풀부터 씹창이 나고 있는데스웅
모든 문제의 원흉은 박살난 징병풀 생각안하고 군인 한명을 그저 숫자1로 보는 윗대가리지 왜 밑에서 니들이 문제임 아웅다웅하고있는지 ㅋㅋㅋ
온갖 정신적 신체적 장애인들 다 끌고 오는 마당에 병사들한테 질을 요구하는 것도 웃기긴 함
낮은 징병률로 A급 이상으로 뽑는것도 아니야 훈련커리큘럼이 서방권 표준에 도달한것도 아니야 좋은 군인대우로 동기부여가 되는것도 아니야 해결방법은 몰?루
ㅇㅇ 난 그래서 공격적으로 병력 운용하는 지휘관보단 차라리 일단 방어선 펴고 화력투사하면서 병력소모 강요한 후에 밀고 올라가는 방식이 현재로선 유일한 대안이라고 봄. 솔직히 일선 보병사단 출신들도 느끼겠지만 소부대 전투기술 숙달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전술보행 대형조차 모르고, 체력단련 3급이나 불합격인 간부들이나 병사들 지천에 널렸음. 이정도로 훈련 부족이면 일단 방어선 펴고 박격포든 견인포든 자주포든 화력자산 바짝 땡겨서 탄막형성해서 공격 흡수한 이후에 밀고올라가는거 반복하는 형태밖엔.... 그 외에 무슨방법이 있을지 나는 모르겠음 내가 봐온 그리고 같이 훈련 뛰었던 전투중대 애들을 믿고 먼저 공세적으로 전술을 구사한다라..... 나는 믿지도 못할뿐더러 불가능할거라 생각함
웃긴놈이네 완전군장메고 언덕 200미터 올라가면 당연히 퍼지지 대한민국 징집병이 슈퍼솔져냐??
완전군장메고 언덕 200m 올라가는걸 당연히 퍼진다고 하는걸 보시니까 본인도 폐급이셨나봄
나 군생활 시작한 10년대 초반이면 저거가지고 퍼지는새끼가 사람새끼가 아니었는데 요새는 이거퍼지는게 당연하다는거보면 어메이징하긴하네요
예전에 폐급중하나가 60초에 30개밖에 못한거 꼽주니까 60초에 40개 이상하면 캡틴아메리카라더길래 네가시범보이니 닥치더라
본문 200미터가 고도 200미터 올라가는게 아니라 언덕길 길이가 200미터 라는거 알지? 그정도 하고 퍼지면 노답이지
200m 고지여도 신병이면 갈구고 넘어가지 일병이면 사람새끼 아님...
언덕길 길이가 200m인데 퍼지는거는 신병도 시발 그정도는 함
답은 미국에 국방위탁이다
200m 언덕을 오르는건 쉽지 않은 일일텐데. 전체적인 체력저하를 우려하는 것은 알겠지만 기준점은 정확했으면 좋겠음.
200m 언덕 올라가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하는게 사람새끼인지 모르겠는데용
심지어 수직 200m도 아니고 언덕길 200m 엌ㅋㅋㅋㅋ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대체 어떤인생을 살아왔고 어떤 군생활을 했길래 완전군장메고 200m 언덕길 오르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함?? 신병훈련소에서 최소 20km 행군은 해보지 않음??? 그때 언덕 안올라감???? 컬쳐쇼크수준인데이건
시발아 글쓴 새끼가 말한게 단순 언덕이겠냐 KCTC면 산이나 언저리 탔을거고 백퍼 좆같은 길에 경사까지 좆같은 길일텐데 시발 아가리론 이봉주네
이새끼들 kctc 가뭔지 모르나보네 니들이 생각하는 행군로로 걷는게아님 진짜 숲속에 길도 안난 언덕을 뚫는거임
완전군장해서 200m 언덕길이라고하지만 그 언덕길까지 가는 도중도 행군이었을 것이고, KCTC 훈련한다고 피로도도 높았을 것이고 여러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함. 옛날 90년대 군대도 상황에 따라서 전원 퍼져버리는 일이 있었고.
놀랍게도 훈련첫날 차량으로 이동하다 차량하차지점에서 200m 기동하다가 퍼졌다고 한다
90년대 중반 알보병 사단 나왔고 행군 오지게 했음. 평소 다니던 길에서야 행군 쉽지. 졸면서도 하고. 그러나 특수한 상황에서 피로도가 높으면 당연히 퍼질 수 있다고 본다. 글쓴이가 말하는 주제의식은 알겠는데, 그 부대가 만약 철책에서 온거면 수개월 동안 행군따위는 안한부대라 전투력이 떨어져 있을거고 다른 부대라고 해도 일정이 빡빡해서 체력소모가 크거나 하는 변수는 있음. 우리부대도 걷는거라면 맨날 하는 부대고 수십Km 씩 밥먹듯 걸었지만 훈련이 너무 빡빡하면 낙오율이 올라갔음.
우리사단 경우에는 1개연대가 강안경계들어가고 로테이션 돌렸는데(지금은 바뀌었다고함) 강안에서 짱박힌 애들은 행군을 안해서 로테이션하면 그런 전투력이 낮다는 평가가 있었음. 우리연대는 거기 안들어가고 맨날 뺑뺑이 돌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철책부대 애들이 행군능력은 좋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물론 작성자가 말한 수준이 그것을 감안한 것이라면 할 말 없지만.
그...높이가 200m라는 거지? 길이가 200m 아니지???
길이가 200m
아니 싯팔 우리학교 도서관 언덕이 200m인데 그거 가지고 퍼짐???
아무래도 윗 댓글들은 그 둘을 혼동하는 것 같은데...? 반쯤 기어올라가야 하는 험한 산길을 완전군장하고 뚫어야 한다면야 200미터 거리로도 퍼질 수 있지만 그게 아니면 200미터짜리 산을 등반하는 거랑 200미터를 전진하는 걸 헷갈린게 아닌가 싶음
산 높이가 200미터면 완전 이야기가 다름. 산길은 경사가 있을 뿐인 언덕하고는 전혀 다르고 올라가는 경로도 제각각이라 일반화시킬 수가 없음. 200미터 높이지만 군장매고 들어가면 곡소리 나올만한 산은 얼마든지 있거든
ㅋㅋㅋㅋㅋ 말로는 다들 특급전사라서 200미터 좆도 아닌 것처럼 말하는데 군장 매고 오르막길 200미터 빠르게 올라가면 평범한 사람은 당연히 퍼짐 여름이면 더더욱
훈련하면 다친다 뒤진다 소리 나오니까 지휘관들은 안하는게 좋고 간첩새끼들도 훈련 안하는게 좋으니 날뛰고 ㅋㅋ
솔직히 군갤, 부사관갤에서 갈드컵 여는 놈들 중에 간첩새끼 100%있음
지휘관 지적하는 글이 올라오니까 병 지적하는 글이 올라온다는 건 그냥 둘 다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닌가
ㅇㅇ 내가 지휘권자도 문제있다는 념글작장자인데, 해당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거의 대부분 주특기가 개판임...(중대나 대대급에서 가장 중요한 화력수단인데도 개판인 부대가 널리고 널렸으니까) 그리고 내가 글에서 주특기만 지적했지만.... 체력단련이나 개인화기 사격조차 간신히 통과하거나 불합격인 간부들이나 병사들도 넘쳐나고, 솔직히 이런말 하면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지도 던져주고 독도법으로 이동계획 짜라고 하거나 현재위치 표시해보라하면 못하는 간부들 생각보다 많음... 저정도이니 아마... 일반 보병들의 전술보행이나 소부대 전투기술 역시... 내가 평가관으로 참가했던거 + 훈련교류나 직접 참가한 경험을 비추어 봤을때 일반 부대들은 날림일거임 아마...
징병풀 말하기 힘든 오래전에 전역한 사람인데 병이나 장애같은거 하나도 없어서 1급받고 갔는데 체력 개씹폐급이라 정말 어거지로 훈련수료했었음. 근데 해경이라 막상 자대가니 몸쓸 일 없어서 아무 문제없이 일하게 되더라. 이런것 보면 풀가지고 한탄하지 말고 배치를 잘해서 써먹을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병력 자체는 수비입장에서 1대2면 우세가 맞잖아 ʕ´• ᴥ•`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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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느나라든 마찬가진데 우리나라 병사들만 그럴거라는 이상한 생각은 좀 지양해야지
나 구니간이었는데 내가 육체적으로 강한사람이 절대 아니거든? 근데 간부들이나 용사들이나 태반이 나보다 체력이 약하고 비실거리는 거 보고 충격받았음
무섭네 완전군장에 200m를 못 가서 퍼지다니. 완전군장에 산악구보까지 했던 우리 부대는 슈퍼솔져였나?
와 200m 언덕길을 행군했는데 낙오가 나와? 심각하네 우리는 100km 행군했을때 중대에 낙오자가 한명도 없었는데도 체력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버든. 믿기지가 않네
요새 징병수준 보면 군장 들면 안될 애들도 많더라 걍 나라가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