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육상제국보다는 해상제국의 역사가 더 재밌더라 항해이야기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그런가 바다를 지배하는 역사가 더 끌리는거 같음


게임에서도 영국 플레이하는거 좋아함 엠파이어 토탈워 나폴레옹 토탈워 둘다 제일 많이 한 팩션이 영국임

바다 장악하고 원하는 곳에 병력 상륙시켜서 공격하고 이런게 너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