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이 군사요충지라서 천도한것도 있고 그덕분에 625때 고지점령전하다가 반갈린거지
철원이 기후라는 부분만 빼고 보면 참 요충지라는 글은 념글로 몇 번 올라가서 이해하겠는데. 기후가 결합되면 사람사는 동네가 될 수 있을까 자꾸 무서워짐.
자기가 가진 땅 중에선 제일 방어하기 좋고 생산량도 괜찮은 땅이라 그랬겠지 가진 땅이 강원도밖에 없으니까
철원으로 수도 옮기기전에 개성이 수도였는데
그리고 철원이 본격적으로 개간된건 1920년대임
본인 세력권 중에 그나마 사정이 제일 나았다는 얘기임. 후삼국시기는 사실상 지방분권봉건제라서 궁예가 그나마 세력이있던 강원도 중에 그나마 나은땅이 철원이었다는얘기인거같은데 - dc App
1.신라 쳐들어가기 좋아서. 2.송악 및 패서지역 호족 견제. (=왕권강화)
누..누구인가?
철원이 토질도 좋고 한반도 중심이고 좋지 추운거 빼고
철원이 군사요충지라서 천도한것도 있고 그덕분에 625때 고지점령전하다가 반갈린거지
철원이 기후라는 부분만 빼고 보면 참 요충지라는 글은 념글로 몇 번 올라가서 이해하겠는데. 기후가 결합되면 사람사는 동네가 될 수 있을까 자꾸 무서워짐.
자기가 가진 땅 중에선 제일 방어하기 좋고 생산량도 괜찮은 땅이라 그랬겠지 가진 땅이 강원도밖에 없으니까
철원으로 수도 옮기기전에 개성이 수도였는데
그리고 철원이 본격적으로 개간된건 1920년대임
본인 세력권 중에 그나마 사정이 제일 나았다는 얘기임. 후삼국시기는 사실상 지방분권봉건제라서 궁예가 그나마 세력이있던 강원도 중에 그나마 나은땅이 철원이었다는얘기인거같은데 - dc App
1.신라 쳐들어가기 좋아서. 2.송악 및 패서지역 호족 견제. (=왕권강화)
누..누구인가?
철원이 토질도 좋고 한반도 중심이고 좋지 추운거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