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랑 외박
그리고 정기사격 제외하면 거의
매일매일을 2명이서 교대로 24시간 근무였는데
체력관리 할 방법이 없던데

주말이라고 간혹 전투체육이라는 이름의
자유시간이 내려오면
밥먹고 내무반가서 자도 아무도 뭐라 못했음.

뭐 병 티오는 계속 줄어드는데 근무는 그대로니까
참고로 결국 내가 있던 곳은 현재 병 아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