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장이 중령 4차인가 5차에 단 대포중이셨음

부임하자마자 "체력도 안된 새끼들한테 포상은 없다" 시전


체력 특급 안되는 인원 포상휴가 미부여

+ 주말에 남는 출타TO 전부 특급전사 외출외박으로 돌림

+ 체력안되도 가라치던 진급 죄다 풀진누(2+2 4개월 진급누락)

+ 특급 안되는 간부는 직접 데리고 운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이게 말이되냐는 마편 폭주해서 사단에서 조사나옴

"씨발 체력안되는새끼들한테 포상주는게 말이되냐" 선언하고 대포중답게 버팀

물론 FM대로해서 꿀리는게 없었던것도 있음ㅋㅋ 정기휴가 정기외박은 안짤랐거든


그 결과 1년지나니까 특급전사가 40%로 변함

애들이 체단시간에 체단안하고 다른거하면 마편씀

3km 다 뛰고 결승점에서 기절한놈이 일어나자마자 "저 특급입니까?" 물어봄ㅋㅋㅋ


걍 인센티브 존나몰아주면 된다니까

마편무시할 깡이 없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