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 훈련에서 체력 퍼지는 애들 끌고가다가 전갈이랑 차이 존나많이 나는거 보고 이건 그냥 병역자원 문제라니까 시발 사실상 교련을 부활시켜야 한단다. 병신 파쇼새끼들.
익명(andalusia)2023-02-21 21:36
답글
극단적인 애들은 북한이랑 다를게 없음
익명(115.40)2023-02-21 21:56
완전 공익밭은 아니여도 가끔보면 현역맞나 궁금한 글 있긴함 - dc App
익명(nemesiss74)2023-02-21 21:36
국군 평균 체력 깎아먹는 군붕이들은 입대를 안하는게 맞다
익명(111.171)2023-02-21 21:36
답글
그게 좋지만 병무청과 씹창난 인적자원이 또 - dc App
익명(39.118)2023-02-21 21:48
현부심해서 나와버리긴 했지만 그 짧은 기간동안 어이없는 꼴을 다 보고 다님
영어가 모국어고 한글이 굉장히 서툰 호주 교민이 들어오질 않나(심지어 소화기계통에 문제가 있어서 뭔 일본인 가정식 먹듯 조금만 퍼서 먹더라. 이건 말년병장이 날 통역으로 써서 물어봐서 잘 기억하고 있음)
어디서 한바탕 살았을 깡패가 오질 않나(결국 사고치고 타부대 전출)
뭔 대통령 방문까지 있어서 훈련도 제대로 안 된 녀석이 와서 자대에서 훈련을 받질 않나
고작 4개월만에 이 지랄이 다 터짐 오만잡다한 건이었음 진짜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1:41
답글
도대체 그 꼴을 보고 소대장한테 비속어를 써가며 '국군이 이리 막장입니까? 외국인이 여기서 뭘 하는 겁니까 이거?' 해서 말 이쁘게 해라고 쿠사리를 먹으면서도 그 이상의 말은 못할 정도였음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1:42
답글
그 때 글로만 봤던 온갖 문제점 중 일부를 딱 경험함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1:43
답글
문자 그대로의 부적응. 고도비만, 심신장애, 행동미숙 등등 징조가 보여서 바로 나갔음.
이전에도 나와 비슷한 놈이 들어왔다가 나간 적이 있어서 행보관도 '그러려니' 했고 역시나.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1:47
답글
어쩌면 내 사고방식이 외국인에 가까운 것도 한몫 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도 장을 보거나 옷을 사입으러 가거나 하면 '외국에서 살다 오셨냐'고 자주 질문받았음.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1:48
답글
여러 요인들 하나하나가 겹치고 겹쳐 '군내에 있으면 사건이든 사고든 큰일날 놈'이 찍혀서 나온 거 맞음. 나도 그리 느꼈고 그쪽도 그리 판단했고.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1:51
답글
남들 다 마치고 오는 군대에서도 적응 못 해서 쫓겨나고 사회에서도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다는 걸 길게도 적노ㅋㅋ
저번에 크로스핏 떡밥좀 굴렸더니 우수수 튀어나오는거봐선 좀 있긴함
KCTC 훈련에서 체력 퍼지는 애들 끌고가다가 전갈이랑 차이 존나많이 나는거 보고 이건 그냥 병역자원 문제라니까 시발 사실상 교련을 부활시켜야 한단다. 병신 파쇼새끼들.
극단적인 애들은 북한이랑 다를게 없음
완전 공익밭은 아니여도 가끔보면 현역맞나 궁금한 글 있긴함 - dc App
국군 평균 체력 깎아먹는 군붕이들은 입대를 안하는게 맞다
그게 좋지만 병무청과 씹창난 인적자원이 또 - dc App
현부심해서 나와버리긴 했지만 그 짧은 기간동안 어이없는 꼴을 다 보고 다님 영어가 모국어고 한글이 굉장히 서툰 호주 교민이 들어오질 않나(심지어 소화기계통에 문제가 있어서 뭔 일본인 가정식 먹듯 조금만 퍼서 먹더라. 이건 말년병장이 날 통역으로 써서 물어봐서 잘 기억하고 있음) 어디서 한바탕 살았을 깡패가 오질 않나(결국 사고치고 타부대 전출) 뭔 대통령 방문까지 있어서 훈련도 제대로 안 된 녀석이 와서 자대에서 훈련을 받질 않나 고작 4개월만에 이 지랄이 다 터짐 오만잡다한 건이었음 진짜
도대체 그 꼴을 보고 소대장한테 비속어를 써가며 '국군이 이리 막장입니까? 외국인이 여기서 뭘 하는 겁니까 이거?' 해서 말 이쁘게 해라고 쿠사리를 먹으면서도 그 이상의 말은 못할 정도였음
그 때 글로만 봤던 온갖 문제점 중 일부를 딱 경험함
문자 그대로의 부적응. 고도비만, 심신장애, 행동미숙 등등 징조가 보여서 바로 나갔음. 이전에도 나와 비슷한 놈이 들어왔다가 나간 적이 있어서 행보관도 '그러려니' 했고 역시나.
어쩌면 내 사고방식이 외국인에 가까운 것도 한몫 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도 장을 보거나 옷을 사입으러 가거나 하면 '외국에서 살다 오셨냐'고 자주 질문받았음.
여러 요인들 하나하나가 겹치고 겹쳐 '군내에 있으면 사건이든 사고든 큰일날 놈'이 찍혀서 나온 거 맞음. 나도 그리 느꼈고 그쪽도 그리 판단했고.
남들 다 마치고 오는 군대에서도 적응 못 해서 쫓겨나고 사회에서도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다는 걸 길게도 적노ㅋㅋ
이런 놈들 득실거리는 군갤 비웃는 글에 이런 댓글 달리는 게 레전드다 진짜ㅋㅋ
얘는 진짜다 ㄹㅇ - dc App
리빙포인트)대한민국에서 병장 만기전역을 했는데도 밀리터리니 뭐니를 좋다고 빨아제끼는 놈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팩트) 놀랍게도 밀덕겜 보면 장애인 50퍼 헌역 50퍼다
아
정보)한국군 징집병 군생활과 밀리터리 매니아의 관심사는 놀랍게도 거의 접점이 없다
하루하루 공구리 치고 근무 서다 파견 가서 냉동 돌리면 이게 천국인 데수웅 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취미로선 거의 접점이 없었네 ㅅㅂ ㅋㅋㅋㅋㅋㅋ
내가 군대 있을때는 다들 어느정도 기본 체력들 있었음 나는 체력 개거지라 이병때 강제로 앞에서 뛰게 했는데 일병말되니까 뒤에서 뛰어도 된다고 할정도로 뜀걸음만 계속해도 다들 체력 스펙 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