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떡밥 굴러가는 거 보고 낚시 각인 거 같아서 낚시하고 싶었는데 뭔가 그럴듯한 제목이 생각이 안 남... 체력이 문제가 아니라 니네들의 정신력이 문제라던가 그런 거 써보고 싶었는데 비추 먹을 것 같아서 못 쓰겠음....ㅋㅋㅋ
그래서 그냥 평범하게 번역글 가져왔음ㅎㅎ
1922년 9월의 이 사진은 좌현에 위치한 랭글리의 원래의 단일 대형 연돌과 항공모함이라는 비둘기장의 비둘기를 위한 조그만한 집을 보여줍니다.
한편, 의회가 항공모함을 위해 제공했던 것은 느린 석탄운반선인 USS 주피터를 실험적인 항공모함인 랭글리로 개장장하는 것뿐이었습니다; 해군위원회의 기록에 따르면 랭글리가 전투용으로 고려되지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랭글리가 쓸모없는 보조함에서 개장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1919년에서 1920년 사이에 함대는 여전히 대부분 석탄에 의해 연료를 공급받고 있었고, 석탄운반선은 공급부족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석탄운반선으로써 주피터 호는 미국의 터보-일렉트릭 함선의 전형이었습니다. 비록 느리긴 했지만, 그녀는 전력으로 후진할 수 있었고, 따라서, 어떤 의미에서는, 앞뒤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건설수리국에 의해 개장을 추천받았는데, 항공기를 채워넣기 위한 커다란 짐칸과 해치, 그리고 이미 설치된 크레인(*Hosisting) 장비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피터에 대한 설계 작업은 1919년 7월에 완료되었습니다.
그녀는 1920년 3월에 개장을 위해 노포크로 들어갔고, 1922년 3월 22일에 최초의 미국 항공모함 (CV-1 랭글리)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녀의 이전 6개의 (석탄) 창고들 중, 맨 앞에 있는 것은 항공기를 위한 가솔린을 보관하기 위해 사용되었고, 4번째는 엘리베이터 장비를 위해 사용되었으며, 그 아래에는 탄약고가 있었습니다.
나머지 4개의 창고들은 분해된 항공기를 보관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비행갑판 아래에서 위아래로 이동하는 3톤짜리 겐트리 크레인에 의해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랭글리는 함재기들이 비행에 준비된 상태로 보관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대적인 감각에서는 격납갑판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이전의 석탄운반선 상부 갑판에서 조립되어, (갑판에서 8피트 위의, 그것의 “아랫쪽” 위치에 있는) 엘리베이터에 적재되었고, 비행갑판으로 끌어올려졌습니다. 랭글리의 전직 파일럿은 비행기를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해체를 위해 이전의 주 갑판으로 내리는데에만 12분이 걸렸다고 회상했습니다.
전방에 있던 석탄운반선의 이전 함교는 원래 위치에 그대로 유지되어 있었으며, 그 위에 비행갑판이 건설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항공모함은 바퀴달린 항공기를 위한 플랫폼일뿐 아니라, 순양함과 전함에 올라간 수상기를 위한 보급함으로도 간주되었습니다.
따라서 랭글리는 물에서 그녀의 “격납” 갑판으로 비행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2대의 기중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1개의, 나중엔 2개의 비행갑판 캐터펄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장갑순양함에 있던 것과 유사한 장치가 설치되었는데, 이 장치는 55노트의 속도로 6000파운드 중량의 비행기를 발사하기에 충분한 94피트 길이의 두 개의 평형한 트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몇 년 안에 그녀는 2개의 (Mk-III) 압축공기 캐터펄트를 가지게 되었고, 항공국은 이 캐터펄트를 돌릴 수 있는 형식으로 기록했지만, 실제로는 비행갑판 앞뒤에 설치되었습니다.
그들은 1925년에 마지막으로 운영되었고, 레인저가 될 새로운 항공모함에 격납 갑판에 캐터펄트를 설치하는 것이 고려되던 것처럼, 1928년 7월 25일에 철거되었습니다.
1930년 운하 지대의 크리스토발에 정박해서, 랭글리는 2개의 좌현으로 기울일 수 있는 연돌과 함께 그녀의 항공모함으로써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줍니다. 비행갑판의 마스트는 항공 작전을 위해 분리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그녀의 비행갑판에서 캐터펄트 2개가 제거되었습니다.
랭글리 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비행갑판 아래에 구조물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이 사진은 아마도 1926년이나 1927년 경에 찍혔을 것입니다.
피드백이나 번역, 오타 및 오류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ㅎㅎ
3줄요약
1. 석탄운반선 개조하긴 했는데 나름 그래도 귀중한 보조전력 빼다 쓴 거였음
2. 처음부터 전투용으로 쓸 생각 1도 없었음
3. 격납고 없이 창고만 있어서 착륙 후 주 갑판으로 내려가는데만 12분 걸림
정신력드립 원톱은 모전구렴야 센세가 최고 아니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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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제목이랑 닉네임만 캡쳐당하면 너무 가슴아플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