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전쟁 시기 이미 세르비아는 엄연한 독립국이었음, 그것도 공통의 적인 좆스만을 두들겨팬 발칸 동맹의 수장으로서.
그리고 유고슬라비아 영역은 오헝령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일대를 처먹으면서 완성됐고.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3:57:00
답글
굳이 따지자면 유고 내전보다는 코소보 사태와 관련 있다고 봐야지? 오스만이 그 지역에 무슬림들 이주시킨 거에서 나비효과로 일어난 거니까 - dc App
01(103.66)2023-02-21 2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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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칸 반도의 대부분도 아니고 머전쟁기에 이미 에게 해의 섬 몇 개와 키프로스, 아드리아노플과 콘스탄티노플만이 오스만에게 남은 유일한 유럽 땅이었음.
1860년대 즈음부터 오스만은 그동안 쌓아왔던 공확 페널티로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논영 등등 수많은 열강과 돌아가면서, 때로는 한꺼번에 전쟁을 벌이고 유럽에서 영향력을 결정적으로 상실했고 그리스와 세르비아, 불가리아와 알바니아 봉기가 합쳐진 발칸 전쟁은 거기에 쐐기를 박아넣음.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1 2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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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사태가 말이지. - dc App
01(103.66)2023-02-21 2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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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도 무슬림인데
마리아(asdwar1004)2023-02-22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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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윾동 말처럼 코소보 사태, 그것도 '빈 땅에 알바니아인들이 이주해온' 코소보 사태 정도를 제외하면 유고 내전에서 좆스만이 기여한 건 단 하나도 없음.
유고 내전은 오직 하나, 민족자결주의가 부정적으로 극단적으로 발현된 결과일 뿐임.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2-22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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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슬림이란 것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세금 덜 내려 왔다리갔다리한 거였고
더욱이 이후 유고 연방이 티토 덕에 안정기에 있을 때에는 당장 커피 한 잔 하며 하하호호 떠들던 이웃들끼리 인종도 종교도 달랐었음.
이걸 가른 건 오직 하나, 극단적 민족주의자들이 일으킨 내전 뿐임.
착각한거아닌데 발칸반도 대부분이 오스만영토아니였음?
머전쟁 시기 이미 세르비아는 엄연한 독립국이었음, 그것도 공통의 적인 좆스만을 두들겨팬 발칸 동맹의 수장으로서. 그리고 유고슬라비아 영역은 오헝령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일대를 처먹으면서 완성됐고.
굳이 따지자면 유고 내전보다는 코소보 사태와 관련 있다고 봐야지? 오스만이 그 지역에 무슬림들 이주시킨 거에서 나비효과로 일어난 거니까 - dc App
그리고 발칸 반도의 대부분도 아니고 머전쟁기에 이미 에게 해의 섬 몇 개와 키프로스, 아드리아노플과 콘스탄티노플만이 오스만에게 남은 유일한 유럽 땅이었음. 1860년대 즈음부터 오스만은 그동안 쌓아왔던 공확 페널티로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논영 등등 수많은 열강과 돌아가면서, 때로는 한꺼번에 전쟁을 벌이고 유럽에서 영향력을 결정적으로 상실했고 그리스와 세르비아, 불가리아와 알바니아 봉기가 합쳐진 발칸 전쟁은 거기에 쐐기를 박아넣음.
코소보 사태가 말이지. - dc App
보스니아도 무슬림인데
즉 윾동 말처럼 코소보 사태, 그것도 '빈 땅에 알바니아인들이 이주해온' 코소보 사태 정도를 제외하면 유고 내전에서 좆스만이 기여한 건 단 하나도 없음. 유고 내전은 오직 하나, 민족자결주의가 부정적으로 극단적으로 발현된 결과일 뿐임.
그 무슬림이란 것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세금 덜 내려 왔다리갔다리한 거였고 더욱이 이후 유고 연방이 티토 덕에 안정기에 있을 때에는 당장 커피 한 잔 하며 하하호호 떠들던 이웃들끼리 인종도 종교도 달랐었음. 이걸 가른 건 오직 하나, 극단적 민족주의자들이 일으킨 내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