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이 병사 개개인에게 그닥 기대를 걸지 않아서 기관총반같은 식으로 운영했다던데


미군처럼 병사 개개인의 역량에 기대서 능동적인 상황대처를 바라기보다는

그냥 mg3같은 죽창무기나 쥐여주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됨


미군과 독일군 교환비가 미군이 살짝 더 우세했다던데 그래도 지금같이 앞사람 군홧발보고 졸졸 따라다니는 오합지졸 수준보다는 중박은 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