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식단이 부실했지만 밥,국,반찬은 보장됬음

고난의 행군부터는 죽을 하루 세끼 먹지도 못하니까


군관(통신부대 소대장)의 말을 잘 듣던 병사들이

주민들의 집에 쳐들어가서 먹을 것을 다 긁어옴


김정일이 군부대에서 쌀밥의 절반을 양보했다,

김정일도 엄청나게 소식한다고 선전해서


병사들이 가슴을 치고 울면서 반성하고 며칠은 잠잠했는데


탈북한 군관의 표현에 의하면 "장군님처럼은 못하겠던지"(정확히는 가물가물함)

주민들을 또 약탈함


다른 증언에는 북한 주민들이 자경대를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