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 윤모씨가 저체력자 걸 뺏어서 줬다고 댓글이 달려서 적는데 사실이 아님.
뭐 자격증 취득 포상 같은 자잘한 포상을 싹다 제거하고 모아서 특급전사 달성 시에 10~15일의 포상을 지급했음.
(초기에는 15일인가에 외박몇개 준 걸로 아는데 그러다 그마저도 점점 줄었었음.)
그래서 소총수면 훈련 후에 주는 포상이랑 특급전사 달성 포상 제외하면 휴가를 벌 수가 없었음.
그래서 다 얻어도 다른 부대보다 총 휴가일수는 적었을 거임.
또 그러다 계급별 일정 체력기준 달성 못하면 정기 외출외박을 못 쓰게 했었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외출인가 날려먹었던 기억이.
아무턴 저체력자걸 뺏은건 사실이 아님. 저체력자는 안주고 특급전사도 조삼모사 한거임. 그것도 조금씩 줄이고
정기외박외출 금지 자체가 좀 에바아님?
ㅇㅇ 저게 더 악질인게 체력평가를 못받는 상황이면 기준에 만족할 애도 얄짤 없이 잘렸음. 부대가 바빠서 간부들이 병기본 평가를 못해준다거나 파견나가 있다거나 하면 눈뜨고 코 베이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