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유출되는거보다 국내, 그것도 통일된 북한 땅안에서 돌면 좋지.
오히려 인력 남아돌면 중국이나 동남아에 있던 생산기지들을 한국이 받아낼 수도 있잖음.
만약 러시아가 전쟁 완패해서 여기저기 쪼개진다면 북한 땅의 지정학적 위치는 꽤 가치있어질 수 있음.
인프라를 위한 비용 많이 드는거 감안한다해도 어차피 그대로 있어봤자 노동력 감소와 인구감소 못 피하면 망하는건 매한가지임.
지금 봐선 한국도 10년 내외까지가 현상태에서 국력의 한계라고 보는데,
더 약해지기 전에 북한 수복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한다.
일단 통일부터 하고 얘기하자
점수가 평균 3등급인데 공학 루트탈거면 설대보단 포공이나 카이스트가 낫지 않음?급 질문
맞어. 북핵과 중국과 러시아만 없다면. 현상황이 안되는데 얼케함?
그 외국인노동자들도 거르고 걸러서 고급인력만 데려오는건데 통일하면 노동력으로 못쓰는애들이 9할9푼은 넘는다
이게 맞지 지금 합법루트로 취업비자받고 한국 들어오는 애들 그 동네에선 나름 평균 이상은 치는 애들임. 한국 외노자 보내는 학원 같은 것도 있다.
언어 같다는게 엄청 큰 요인이고 북한도 굶어 죽다 입에 밥들어 오는데 동남아와 비교하면 안되지..
아니 굶어죽어가는거랑 뭔상관임 기본적인 교육수준의 문제라니까 밥주면 초졸이 갑자기 고졸로 둔갑하냐
통일되면 노동력으로 못쓴다고? 중국애들도 잘만 쓰는데, 100퍼 한글은 읽을 것이고
북한애들 노동력으로 쓰는게 아니라 우리가 먹여살려야 할꺼같은데? 다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중증 영양실조더만
노동력 중심의 산업들이 가능해 진다는 거임.. 즉 우리가 북한에 중국보다 가격 경쟁력이 월등히 높은 생산공장을 가진다는 거잔아. 개성공단 폐쇄되기 전까지 노다지 케는 수준이였어 그걸 국가단위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니 엄청난 조건임
개성공단이 뭘 굴러가 국가보조금에 세제해택 풀로땡기고 북한에서 고르고고른 인력만 가져다썼는데도 못버텼는데
그 마약쟁이들이 동남아보다 일 더 잘할거란 보장 있냐?
한국의 최저임금을 준수하면서 하면서 중국이나 동남아보다 가격경쟁력이 있을 수는 없음. 개성공단이 이상적으로 잘 굴러갔다고 생각하면 그건 큰 착각이고
북한 정권이 바뀌고 완전히 정상국가가 된다면 개성공단처럼 거기 투자할 수는 있겠지. 통일은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