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간지에서 사설을 하나 냈는데
무려 제목이
"러시아의 문제는 러시아 그 자체다" 라고 함.
그중에 큰 축이 러시아인 자체의 문제.
내가 볼 땐 대다수의 러시아인에 문제가 많다는 점에 한 줌 진실이 담겨있다고 봄.
역사적으로 끝없이 확장하고 집어삼키면서 역설적으로 늘 겁에 질려있다는게
지옥의 아귀 같은 모습임.
러시아인에게 대화와 협상 그리고 공존은 약점 노출일 뿐인걸까?
군사이야기 : 나폴레옹 침공 당시에도 러시아인들은 군말없이 차르의 명령에 따라 죽으러 갔다.
나도 그렇게 생각함. 러시아인들이 다 죽는 그날까지 러시아의 전쟁 수행 의지는 꺾이지 않을 거임.
사실 러시아야 말로 진정한 황국의 후예가 아닐까? - dc App
선량한 루씨는 죽은 루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