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서 36년동안 해먹은 경제학 교수 출신의 살리자르. 신문보면서 머리깎다가 의자가 부러졌는데, 하필이면 머리를 그것도 돌로 된 바닥에다 세게 박아서... 그렇게 2년을 골골대다 신부전증으로 죽었다캄
그리고 마지막 2년동안 트루먼쇼 찍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