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이 치사하게 방어함 미드오픈해서 쭉 들어갔으면 계산이 맞는데
보통 작계만들때 적이 저항하는거 고려해서 보급수요는 보수적으로 잡는게 상식아님? ㅅㅂ
원래 철도로 보급하려 했는데, 벨라루시쪽의 태업으로 실패하고 급히 차량보급을 시도했다가 좁은 도로에서 바이락타르 등에 몇대 파괴되고 줄줄이 펑크가 나면서 돈좌되었다고 들었음. 추우니깐 연료를 난방에 사용하면서 해결하는데 시간이 걸렸던거고, 보급하려고 보냈는데, 지들이 보급품만 축내다가 ...
그쪽 지형이 늪지대라 길에다 줄줄이 늘어서있었을거임
우크라군이 치사하게 방어함 미드오픈해서 쭉 들어갔으면 계산이 맞는데
보통 작계만들때 적이 저항하는거 고려해서 보급수요는 보수적으로 잡는게 상식아님? ㅅㅂ
원래 철도로 보급하려 했는데, 벨라루시쪽의 태업으로 실패하고 급히 차량보급을 시도했다가 좁은 도로에서 바이락타르 등에 몇대 파괴되고 줄줄이 펑크가 나면서 돈좌되었다고 들었음. 추우니깐 연료를 난방에 사용하면서 해결하는데 시간이 걸렸던거고, 보급하려고 보냈는데, 지들이 보급품만 축내다가 ...
그쪽 지형이 늪지대라 길에다 줄줄이 늘어서있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