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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自>対空電子戦部隊新設へ 6年度 気球対処も視野陸上自衛隊が電磁波を使って敵の航空機の能力を妨げる「対空電子戦部隊」を令和6年度にも新設することが21日、分かった。中国の早期警戒管制機に対処する部隊で、電磁…www.sankei.com



육상자위대가 전자파를 사용해 적 항공기의 능력을 방해하는 '대공전자부대'를 레이와 6년도에 신설하는 것이 21일 알려졌다. 중국의 조기경계관제기에 대처하는 부대로 전자파에 의한 방해로 조기경계관제기의 레이더를 무력화해 항공자위대의 전투기가 격추하기 쉬워지도록 지원한다. 중국의 정찰기구가 새로운 위협이 되는 가운데 풍선을 추락으로 이끄는 대처도 시야에 담고 있다.

신설하는 부대는 차재식으로 고출력의 대공 전자전 장치라는 새로운 장비를 운용한다. 미쓰비시전기가 개발해 올 3월까지 육자에게 납입한다. 육자는 성능 시험을 실시한 뒤 6년도에 배치해, 부대 발족에 연결한다.


기존의 육자 전자전부대는 네트워크 전자전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장거리 통신에 사용되는 단파 (HF)와 야외 통신에 사용되는 초단파 (VHF)를 방해합니다. ①의 통신차단의 역할로 함정과 지상부대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신설하는 대공전자부대는 ② 레이더의 무력화 역할을 담당하며 대상은 항공기다.


중국군은 KJ2000 조기경계관제기를 보유하고 있다. 고도 1만 미터 정도를 비행해 고기능 레이더로 상대의 전투기를 탐지하고 자군의 전투기에 전한다.

대공전자부대는 레이더를 전자파로 방해하여 300㎞ 정도로 보이는 KJ2000 레이더의 탐지범위를 수십㎞로 좁힌다. 공자전투기는 탐지되지 않고 KJ2000의 가까이까지 접근할 수 있어 정확하게 격추할 수 있게 된다.


중국의 정찰기구는 위성통신으로 본국에 정보를 전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대공전자부대는 풍선의 위성통신을 방해하고 기능부전에 따라 자동적으로 하강시키는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비행을 방해할 수 없는지 검증한다. 이 방법이라고 격추하지 않기 때문에 풍선을 파괴하지 않고 회수해 해석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電子戦機(2) – 電子戦機の今後 と日本の電子戦能力 | Naviatio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