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침까지 노린거 아니였고 함교에 심대한 타격으로 전투불능정도만 요구했던건데엔진부나 연료등에 점화로 큰 폭발이 2차적으로 일어나 선체도 노후화됐고 병사들이 손쓸시간없이 그대로 침몰함 이게 맞나
+어거지로 끌고가려다 그냥 꼬르륵
피격후 데미지 컨트롤을 잘못한 것도 크지만, 공격력에 몰빵한 슬라바급의 구조적인 문제가 더 큰 문제였을거임. 안전성은 무시한체 외부에 주렁주렁 달아놓은 전봇대만한 대함미사일들이 유폭하면 전함급 체급이었어도 무사하긴 힘들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