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말 M1 에이브람스 전차가 NATO에 도입되면서 모든 NATO 국가들이 사용하는 표준 디젤 연료의 왁싱으로 인해 냉간 시동 문제가 발생했다.
이 군사용 디젤 연료는 다른 상업용 디젤 연료의 왁스 함량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NATO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저온" 디젤 엔진 연료였다.
이 연료 왁싱 문제는 초기에 미군이 운용하는 M1 및 기타 가스터빈 동력 지상 장비의 시동에 영향을 미쳤다.
이 문제는 일시적으로 모든 F-54 디젤 연료를 JP-8 또는 JP-5와 혼합함으로써 해결되었다.
이 혼합물은 나중에 "M1 연료 혼합물"로 명명되었고, 1982년부터 매년 11월부터 4월까지 미국 육군의 표준화된 절차가 되었다.
다른 NATO 국가들도 유사한 저온 운용 문제를 겪기 시작했고, 이는 겨울 작전을 위해 NATO 내에서 F-54와 F-34 또는 F-44가 50:50으로 혼합된 F-65 연료 혼합물에 대한 표준화를 촉진했다.
모든 나토군이 연료 왁싱과 냉간 시동으로 인해 어느 정도 저온 운용 문제를 겪으면서, "단일 연료 지향" 개념을 실현할 수 있는 JP-8 표준화를 고려했다.
이것은 빠르게 나토의 계획이 되었고
모든 NATO 국가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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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깨짐 문제 때문에 번역에 애좀 먹었다. 오류 지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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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연료 포워드 단일 연료 지향 정도로만 바꾸면 될듯 - dc App
수정 완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