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면서 살짝 매콤한 간이 되어있는 빨간국이어서 그게 무슨 요리였을지 계속 궁금했는데 그냥 신맛을 덜하게하고 매운간을 좀 해놓은 보르시치였더라
영국가서 먹은거여서 영국요리에 이렇게 맛있는게 있었는지 계속 궁금했는데 그냥 한국인들 먹을 만한거 내온거였나봐
담백하면서 살짝 매콤한 간이 되어있는 빨간국이어서 그게 무슨 요리였을지 계속 궁금했는데 그냥 신맛을 덜하게하고 매운간을 좀 해놓은 보르시치였더라
영국가서 먹은거여서 영국요리에 이렇게 맛있는게 있었는지 계속 궁금했는데 그냥 한국인들 먹을 만한거 내온거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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