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kctc 훈련 간다고 발표되고

kctc 훈련 대비 훈련 좃빠지게 뛸때

체력훈련이랑 주특기랑 더불어서

엄청 강조하던게

전 인원의 무전기 사용법 숙달과

부분대장,분대장은 소대장,부소대장 유고시

소대 지휘할수 있게 준비시키고

소대장,부소대장은 중대장 유고시 중대 지휘할수 있게 교육,훈련하고

나머지 부사관이랑 장교들도

자기 직위보다 상위 직책 수행할수 있게 준비했었음


근데 막상 훈련 들어가니 미리 준비한다고 했는대도 잘 안되더라


뭐 그래도 중대 하나 박살나고 중대에 장교 전원 사망하고

하사였나 중사였나가 혼자 남은 중대 인원 추수려서 작전 이어가고

병장이 간부 전원 사망에 박살난 소대 하나 끌고 끝까지 살아 남기도 하고

뭐 그러기도 했었으니 아무 의미 없지는 않은것 같았음


근데 그때 그렇제 준비한다고

부대 환경 정비니 뭐니 다 집어 치우고

훈련만 좃빠지게 하고

밤 늦게까지 교관 연구실이나 생활관에 모여서

토론하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했었으니 그나마 그정도라도 했지

그렇게 계속해서 부대가 돌아가기는 힘들것 같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