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잠은 참호 안에서 그냥 자는건가요? 아니면 베트콩처럼 흙을 파내서 방 같은 걸 만들어서 자거나 다른데서 자는지?
2.후방부대와 교대하나요? 지금 해병대가 경계부대랑 대기부대랑 몇개월에 한번씩 교대하는거처럼?
3.참호전에서 무지성 돌격은 초반에만 잠깐 있었던 건가요? 참호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
1.잠은 참호 안에서 그냥 자는건가요? 아니면 베트콩처럼 흙을 파내서 방 같은 걸 만들어서 자거나 다른데서 자는지?
2.후방부대와 교대하나요? 지금 해병대가 경계부대랑 대기부대랑 몇개월에 한번씩 교대하는거처럼?
3.참호전에서 무지성 돌격은 초반에만 잠깐 있었던 건가요? 참호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
대피호라고 방이 있긴 있는데...사람수에 비해 조그마함. 그래서 대부분은 방수천이나 구멍 하나 파고 그안에서 잤음ㅋㅋㅋㅋ
사실 참호가 붕괴될 위험성이 커서 구멍 파는거 금지 하긴 했는데...인원 교대가 불가능하니 전쟁이 길어질수록 구멍파고 들어감
3은 포병지원이라든가 독가스라든가 이런저런 수단이 병행되긴 했어도 꽤나 오랫동안 지속됨
1. 작정하고 방을 만들어 자는 경우도 있었지만 적당히 참호에서 쪽잠을 자는 경우도 부지기수 2. 교대를 하긴 했지만 병력 부족으로 단순히 자리만 옮긴 전방부대끼리의 교체도 있었음. 크리스마스 정전 이후로 바가지 긁는 거도 심해지고. 3. 무지성 돌격은 사실상 끝날 때까지 서로가 반복함. 그거 외에는 참호를 밀 방법이 없어서. 그게 차츰 정교화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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