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관리 못하고 좆병신같이 이 가게 저 가게 들어가 화장실 쓰게 해달라고 징징대는게 아니라

카페에 들어가 카푸치노 하나 시키고선 무심하게 화장실 비밀번호를 물어볼때 그때 비로소 어른이고 남자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