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싸우다보면 상대가 정신줄 놓는 순간이 생겨서 그때 돌파하는거지
포병으로 쓰는것도 아님. 이미 양측의 포탄 소모량은 1:1 수준으로 맞춰졌는데 포격의 정확도와 사거리는 우크라이나측이 압도함.
그리고 병력도 러시아가 더 적은데 교대를 안하고 축차투입하고 있는것 뿐이고, GLSDB같은 사거리 150km 로켓만 들어가도 이제 러시아군 최후방 보급선도 다 아작남.
하이마스때도 그소리햇지만 전선은 그대로 - dc App
뭔 전선이 그대로임ㅋㅋㅋㅋㅋ하이마스 도입 이후에 하르키우주 탈환, 드니르포강 서안의 헤르손 주를 탈환한게 그대로임?ㅋㅋㅋㅋ
하이마흐소 70~80km 이내의 보급선을 다 개작살내서 헤르손에서는 러시아군이 대규모 전투도 없이 장비 다 버리고 튀었고, 하르키우 전선에서는 보급도 안되는 상태에서 교란작전에 말려서 6배의 병력차이에 대량의 땅을 내줌.
사거리 150km만 되어도 돈바스 지역의 보급 허브는 전부 다 ㅈㄴ 안전하게 때릴 수 있음. 심지어 이지움에서 스타로빌스크가 겨우 120km밖에 안되어서 우크라이나군은 후방에서 루한스크 주 최대 보급 요충지를 개박살내는게 가능함.
하이마스때문에 탈환한 땅이 무려 17000km^2이 넘음. 러시아는 수만명 죽이고 겨우 600km^2 먹었고.
참고로 GLSDB도 하이마스에서 그대로 발사되니 봄에 도입한 이후 추가적인 훈련이 필요 없다는것 정도는 알지?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싱싱하고 장비 잘 갖춘 예비대를 잔뜩 많이 만들어서 전선 돌파 후 우회기동으로 섬멸....
가장 정석적인 방법인 전차+보병 편제로 돌격 시키는건데 우크라이나가 말그대로 우주 방어중이라 쉽지 않은듯 대전차지뢰+참호 재블린+정찰드론 정밀 포격
러시아는 전차 무지성 꼴박하다가 다 박살났고 불레다르에서 쫓겨난 상황이라 말 그대로 교착된 상태임 설상가상으로 와그너 그룹 4만명 중 3만명 사상자 발생해서 현재로선 이제 갈아넣을 사람도 없는 상황
계속 싸우다보면 상대가 정신줄 놓는 순간이 생겨서 그때 돌파하는거지
포병으로 쓰는것도 아님. 이미 양측의 포탄 소모량은 1:1 수준으로 맞춰졌는데 포격의 정확도와 사거리는 우크라이나측이 압도함.
그리고 병력도 러시아가 더 적은데 교대를 안하고 축차투입하고 있는것 뿐이고, GLSDB같은 사거리 150km 로켓만 들어가도 이제 러시아군 최후방 보급선도 다 아작남.
하이마스때도 그소리햇지만 전선은 그대로 - dc App
뭔 전선이 그대로임ㅋㅋㅋㅋㅋ하이마스 도입 이후에 하르키우주 탈환, 드니르포강 서안의 헤르손 주를 탈환한게 그대로임?ㅋㅋㅋㅋ
하이마흐소 70~80km 이내의 보급선을 다 개작살내서 헤르손에서는 러시아군이 대규모 전투도 없이 장비 다 버리고 튀었고, 하르키우 전선에서는 보급도 안되는 상태에서 교란작전에 말려서 6배의 병력차이에 대량의 땅을 내줌.
사거리 150km만 되어도 돈바스 지역의 보급 허브는 전부 다 ㅈㄴ 안전하게 때릴 수 있음. 심지어 이지움에서 스타로빌스크가 겨우 120km밖에 안되어서 우크라이나군은 후방에서 루한스크 주 최대 보급 요충지를 개박살내는게 가능함.
하이마스때문에 탈환한 땅이 무려 17000km^2이 넘음. 러시아는 수만명 죽이고 겨우 600km^2 먹었고.
참고로 GLSDB도 하이마스에서 그대로 발사되니 봄에 도입한 이후 추가적인 훈련이 필요 없다는것 정도는 알지?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싱싱하고 장비 잘 갖춘 예비대를 잔뜩 많이 만들어서 전선 돌파 후 우회기동으로 섬멸....
가장 정석적인 방법인 전차+보병 편제로 돌격 시키는건데 우크라이나가 말그대로 우주 방어중이라 쉽지 않은듯 대전차지뢰+참호 재블린+정찰드론 정밀 포격
러시아는 전차 무지성 꼴박하다가 다 박살났고 불레다르에서 쫓겨난 상황이라 말 그대로 교착된 상태임 설상가상으로 와그너 그룹 4만명 중 3만명 사상자 발생해서 현재로선 이제 갈아넣을 사람도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