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도 어려은 외국인 여친둔다고 남들은 망상 ,
우리는 언젠가 이루어질 희망이라고 생각함 알고지낸지는 2년됨
그만큼 우린 실제로 각별한 사이지

어캐 알고지내기 시작한건지는 여기서 말하면 종떡? 이라서 안될듯


연락할때 시간차이도 엄청 나고 (내가 직장 다녀도 이건 내가 희생함)
거리차이 그리고 경제 수준 차이도 엄청 남

걔 한달 벌돈이면 내가 1주일 반 정도 일해서 버는 돈임

내가 오는 비용하고 여기서 관광이나 지낼 방도랑 지원 해줄게! 이롷게 해도
갑자기 올수는 없음.. 걔도 거기 가족들이랑 지내는거라고 아무리 독립심 강한 외국이라도 그건 안되드라..

어제 트란스니스트리아 문제 때문에 많이 물어보고 그랬는데 오히려 한소리 들음
뉴스나 그런거 잘 보는거 알겠는데, 너무 그런거 많이 보는거 같아서 내가 조바심내는거 같다고 혼남 ㅋㅋ

가족들이 피난 결정하면 할거라고 해서 일단 ㅇㅋ 했는데 오늘은 아직 모르겠늠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이 큰힘이라는것을 국제 연애 하면서 깨달음


내가 몰도바 가면 90일 무비자 관광인데
걔가 여기 오러면 비자심사랑 절차를 많이 거치고 해야 올수 있음 ㅠ

내가 걔를 초청인 관계로 하면 초청 비자가 있다는데 그건 아는애들이 댓글로 알려주셈

키시너우 -> 경유 -> 인천 이렇게 하는 항공 이동 경로는 있던데

디른 방법 더 저렴한 방법 있는지도 아는 분 있으면 알랴주셈 ㅋㅋ

질문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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