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구호는 구두로 전파할 수 없습니다."
말하면 그래? 하면서 가는 사람도있고 x씹은표정으로 툴툴대는 사람도있었는데
사단 참모장님이 "위병 근무자들 지시에 절대복종해"
명령내린후엔
위병한테 와서 암구호 물어보는거 똑같더라
지금은 안 그렇겠지?
웬지 카톡으로 암구호 물어볼거 같네
말하면 그래? 하면서 가는 사람도있고 x씹은표정으로 툴툴대는 사람도있었는데
사단 참모장님이 "위병 근무자들 지시에 절대복종해"
명령내린후엔
위병한테 와서 암구호 물어보는거 똑같더라
지금은 안 그렇겠지?
웬지 카톡으로 암구호 물어볼거 같네
난 아침에 가끔 출근운행 선탑가다가 국방일보 받으러 타 부대 들렀는데 암구어 몰라서 쩔쩔매면 초병 아저씨들이 존나 한심해하면서 국방일보 갖다주더라 ㅋㅋㅋ 물어보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나같은 빡머갈통은 암구어의 존재를 잊어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