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까들은 영화 레옹이 중년남성 (레옹)과 미성년자 (마틸다) 의 관계가 역겹다, 페도 영화다 이런 평을 많이 했는데
2차대전 당시 프랑스는 전쟁으로 인해 젊은이들을 많이 잃었고 때문에 중년남성과 젊은 여성들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고 함. 이런 현상은 영화에서도 은연중에 들어났다고
당연히 미국에선 이런 배경도 모르고 영화를 보니 평이 안좋을수 밖에 없었고 레옹의 마틸다의 관계를 불편하게 보는 관객도 많았음. 영화는 결국 흥했지만.
레옹까들은 영화 레옹이 중년남성 (레옹)과 미성년자 (마틸다) 의 관계가 역겹다, 페도 영화다 이런 평을 많이 했는데
2차대전 당시 프랑스는 전쟁으로 인해 젊은이들을 많이 잃었고 때문에 중년남성과 젊은 여성들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고 함. 이런 현상은 영화에서도 은연중에 들어났다고
당연히 미국에선 이런 배경도 모르고 영화를 보니 평이 안좋을수 밖에 없었고 레옹의 마틸다의 관계를 불편하게 보는 관객도 많았음. 영화는 결국 흥했지만.
레옹은 역시 에브리원 장면이 제일 또라이같지
2차대전에 젊은이를 많이 잃을만큼 프랑스가 오래 싸웠나요?
6주동안 그리 많이 죽었나
자유 프랑스군 90만 빼면 죄다 치즈나 쳐먹는 항복숭이 새끼들인데 젊은 "사람"이 적을수밖에...
'중년 남성'은 6주만에 백기걸고 도망친 새파란 새끼들이 아니라 1차대전에 참전하여 빛나는 승리를 가져온 영웅들을 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