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군생활할때 군수 쪽이라 편성관부터 감리관, 수불관까지 군무원 많이 봤는데 병사들이 군간부 대접 안해주면 대놓고 개지랄하는 새끼들 밖에 없었다.
특히 PX쪽은 시발 뭔 작전과장마냥 오전 4시에 부대쳐들어와서 자던 복지병
깨워불러가지고 조인트 까던데 군간부 대접 받고 싶어서 안달나 있던 새끼들 많았음.
제일 압권이었던건 부식쪽 군무원이 지나가던 병사들 붙잡고 군기 어쩌고 갈굴때였다ㅋㅋㅋ
막상 지금 지들이 그렇게 안달나있던 군인대접 해준다니까 우는 소리 내는게 존나 코메디임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봤던 군무원들은 지금쯤 5,60대라 곧 퇴직하겠다만.
군무원을 그렇게 쓰면 장기적으로 국방에 악재니 뭐니 다 맞는 소리인데, 호감작 낭낭하게 했다가 지금 개인무장 받는거 보면 솔직히 존나 웃기긴 함.
특히 PX쪽은 시발 뭔 작전과장마냥 오전 4시에 부대쳐들어와서 자던 복지병
깨워불러가지고 조인트 까던데 군간부 대접 받고 싶어서 안달나 있던 새끼들 많았음.
제일 압권이었던건 부식쪽 군무원이 지나가던 병사들 붙잡고 군기 어쩌고 갈굴때였다ㅋㅋㅋ
막상 지금 지들이 그렇게 안달나있던 군인대접 해준다니까 우는 소리 내는게 존나 코메디임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봤던 군무원들은 지금쯤 5,60대라 곧 퇴직하겠다만.
군무원을 그렇게 쓰면 장기적으로 국방에 악재니 뭐니 다 맞는 소리인데, 호감작 낭낭하게 했다가 지금 개인무장 받는거 보면 솔직히 존나 웃기긴 함.
그런 놈들은 갔거나 갈예정이잖아
너 말도 맞고 나도 20대 때는 그렇게 생각했다만, 사회생활 하다보리 윗 세대의 적폐니 지금 세대는 억울하다는 논리대로면 이 세상에 역풍 맞아야되는 조직은 아무것도 없다는 쪽으로 바뀜.
나 근무할때 군무원 아재들은 사람 착하고 시계고치는 법도 알려주고 그랬음
난 1종 받으러 보수대 갔는데 뻔히 있는 1종 출납관 옆에서 가오잡으면서 사사건건 참견에 구체적 지시 내리고 니들 이거 오늘 내로 분배 못하면 뺑뺑이야 이지랄하던 7급 물자편성관이 너무 뇌리에 박혀있음.
원인과 결과
나도 우리 부대 군무원 형아는 간부들한테 억울하게 쪼인트 까이는 병사 나오면 싸제초콜릿 같은거 몰래 사다주면서 위로해주고 되게 착했는데 의무대쪽 군무원은 병사들 아픈거 가지고 조롱하기에 바쁜 진성 싸이코패스여서 다들 패죽이고 싶어했음 ㅋㅋ
그런놈들은 알빠노 하고 그냥 갈 예정이다
옛날같이 군복무 2년+@ 이랬으면 애저녁에 참다 못한 병사한테 맞아 죽었을지도... 그 양반은 군복무 단축을 천운으로 받아들여야
해군 군무원들은 탄약창, 정비창, 도크 등등 다 친절하던데. 기술자들이라 그런가?
육군쪽 군무원은 장기 떨어지거나 원사 미끄러지고 군무원으로 다시 들어오는 케이스가 대다수였다. 그래서 저런 보상심리가 있었을지도?
해군 군무원들은 보통 배타던 사람들이라 뱃일이 얼마나 지랄맞은지 잘 알거든
딴 얘긴데 부대 주변 가게에서 군인 출신 사장 등등도 간부처럼 구는 거 있음
군무원 면직률 엄청 높던데 여기서 인력난 생길듯 ㅋㅋ
나는 영선반이었는데 다들 좋은분이었음
국직에 그런 폐급들은 없음ㅋㅋ꼰대는 있긴함.
공군에는 모지리는 많았어도 갑질하는 놈은 없었는디
통신 전산쪽 군무원들 많았는데 군전역자들인데도 그냥 회사원들같았음 걍 케바케
우리 군무원 센세들은 안그랬음
난 정비쪽 군무원 밑에서 일했는데, 진짜 유능하고 좋은 사람이라 안타깝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