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war/3202693
이전에 개념글에 갔던 내용이 있어서 해당 내용을 좀 더 인용을 해보자면
해당 링크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 보면 약 5시간12분 쯤에 방사청장이
"조종사와 운용 승무원 교육에 따른 차질" 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맞다.
현재 P-8A을 운용할 617대대의 경우에도 승무원들은 70%가 거의 교관급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승무원들이 기량이 나빠서 (영어를 잘 못해서) 교육지연으로 인수가 늦어지냐?
답은 아니다.
해군 항공의 경우 항공 승무원 총원이 간부체제로 운영 중에 있는데
이게 문제인거다.
현재 P-3 초계기를 운영하는 비행대대의 조종사 및 전술 승무원들이 이탈을 하고 있다.
이미 몇년을 임무를 수행한 사람과 갓 들어온 새내기 짬찌랑은 당연히 기량 차이가 심하다.
최근 해군 항공이 인력을 뽑는다고는 한들
전역자들이 나가는 시간과
짬찌들이 들어와서 교육받는 시간을 생각하면 그 공백이 너무나도 길다.
특히 조종사는 교육기간이 길기에 더더욱 공백이 심하다.
그럼 현재 운용중인 비행대대의 인원은 어디서 대려오는가?
그게 이제 617대대라는 것
처음부터 모르는 사람을 617대대에 전속시켜 P-8A 교육을 시키는게 아닌
기존 P-3 초계기 승무원들이 기종전환교육을 위해 617대대로 이동한 것
그래서 617대대에 있는 승무원이 다시 P-3 초계기 비행대대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결국은 어디든지 인력난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장병들 근무여건 좀....개선 해줬으면 하네요.
해군 항공의 경우 항공 승무원 총원이 간부체제로 운영 중 -> 공군도 마찮가지 아님? 근데 공군인 35인수 15인수 할 떼 교관 인원 빵꾸나서 지연되진 않았자너??? 암만봐도 해군탓인데....
공군은 아무래도 인원들이 항공에 집중되겠지만 해군은 인원들이 함정 항해에 90%가 간다해도 무관하지 항공오는 인원은 소수이다보니 금방금방 공백을 매우기란 쉽지 않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