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도 인력 부족한 선진국이 넘치는게 현실인데 애당초 한국은 모병제를 할수 있는 조건 자체를 안지킬려고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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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옐친'해버렸으니 걔네 가진 맨파워에 비해 요구되는 군사력이 극히 적었으니까 '조지아'이후에도 그짓을 한게 문제지
유럽은 냉전 끝나고 위협이 사라졌으니 모병제로 돌린 거지 걔네도 북한이 유럽 한복판에 있었으면 지금도 징병제 유지했을거임
징병제로 답이 안 나오면 모병제로는 더 답이 안 나온다고
20년뒤에 국군 연평균 입대자수 10만명이 되는게 확정인 시점에서 징병제 만으로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는건 타당한 지적 아닌가? 징집병 15만으로 군대 유지할 자신이 있는게 아니라면 논의 자체를 병신 취급할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그러면 1. 징집병 15만명으로 나라 지킬 계획을 세우겠다 2. 징병제는 답이 없고 모병제는 더 답이 없으니 나라가 망했다. 3. 한국식 모병제로 해답을 보겠다 로 논의가 압축되겠네
애초에 논리 자체가 이상한거임 병력자원의 한계에 부딪힌 상황을 타개할 대책이라고 내놓는게 병력자원 유지가 더 어려운 방식이니까 그러니까 돈 ㅈㄴ 많이 줘야지 라는 말이 있던데 그 ㅈㄴ 많은 돈을 징병제인 상황에선 못 줄 이유라도 있는 게 아니면 의미없는 말임
논의 자체가 병신 맞아 한국에서 모병해서 영국수준으로 사람 모이면 지금 당장 시행해도 군대 10만명 된다
한국식 모병제가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간판만 모병제인 징병제가 아닌 이상 안 되는 건 안 되는거임 국민개병제 이후 100년 이상 이어진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획기적인 뭔가가 아닌 이상ㅇㅇ 사실상 1,2 중 하나인데 결국 출123산율이 반등하는 거 아니면 답이 없지
ㄴ결국 너는 (내년부터 당장 출생자수가 2배가 되지 않는 한) 2번인거네
모병제도 인력 부족한 선진국이 넘치는게 현실인데 애당초 한국은 모병제를 할수 있는 조건 자체를 안지킬려고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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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옐친'해버렸으니 걔네 가진 맨파워에 비해 요구되는 군사력이 극히 적었으니까 '조지아'이후에도 그짓을 한게 문제지
유럽은 냉전 끝나고 위협이 사라졌으니 모병제로 돌린 거지 걔네도 북한이 유럽 한복판에 있었으면 지금도 징병제 유지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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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로 답이 안 나오면 모병제로는 더 답이 안 나온다고
20년뒤에 국군 연평균 입대자수 10만명이 되는게 확정인 시점에서 징병제 만으로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는건 타당한 지적 아닌가? 징집병 15만으로 군대 유지할 자신이 있는게 아니라면 논의 자체를 병신 취급할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징병제로 답이 안 나오면 모병제로는 더 답이 안 나온다고
그러면 1. 징집병 15만명으로 나라 지킬 계획을 세우겠다 2. 징병제는 답이 없고 모병제는 더 답이 없으니 나라가 망했다. 3. 한국식 모병제로 해답을 보겠다 로 논의가 압축되겠네
애초에 논리 자체가 이상한거임 병력자원의 한계에 부딪힌 상황을 타개할 대책이라고 내놓는게 병력자원 유지가 더 어려운 방식이니까 그러니까 돈 ㅈㄴ 많이 줘야지 라는 말이 있던데 그 ㅈㄴ 많은 돈을 징병제인 상황에선 못 줄 이유라도 있는 게 아니면 의미없는 말임
논의 자체가 병신 맞아 한국에서 모병해서 영국수준으로 사람 모이면 지금 당장 시행해도 군대 10만명 된다
한국식 모병제가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간판만 모병제인 징병제가 아닌 이상 안 되는 건 안 되는거임 국민개병제 이후 100년 이상 이어진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획기적인 뭔가가 아닌 이상ㅇㅇ 사실상 1,2 중 하나인데 결국 출123산율이 반등하는 거 아니면 답이 없지
ㄴ결국 너는 (내년부터 당장 출생자수가 2배가 되지 않는 한) 2번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