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소위 유명한 일본인 명사의 제국주의 비판, 반성 발언들 보면 그쪽세대가 많던데


안보투쟁 일어나거나 전공투 터지던거 보면


지금보다 한국에 대한 의식이나 자아 성찰과 관련해선 훨씬 달랐던듯.


솔직히 지금 넷우익들 미는 프레임이 천년만년 반성해봐야 한국인 인정안한다 이건데


합이 안맞았던것도 있었지 않나 봄 솔직히 그런 움직임이 2000년대 이후로 대대적으로 있었다면


한일관계가 괜찮았을지도


6-70년대 일본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당시 한국인들이 알턱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