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소위 유명한 일본인 명사의 제국주의 비판, 반성 발언들 보면 그쪽세대가 많던데
안보투쟁 일어나거나 전공투 터지던거 보면
지금보다 한국에 대한 의식이나 자아 성찰과 관련해선 훨씬 달랐던듯.
솔직히 지금 넷우익들 미는 프레임이 천년만년 반성해봐야 한국인 인정안한다 이건데
합이 안맞았던것도 있었지 않나 봄 솔직히 그런 움직임이 2000년대 이후로 대대적으로 있었다면
한일관계가 괜찮았을지도
6-70년대 일본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당시 한국인들이 알턱이 있나
반대로 우리도 선진국 위상을 가지고 해외 여행도 가고, 교과서의 일본제국과 지금의 일본인은 다른거구나 배우면서, 항일감정 누그러뜨린거지 못 살앗으면 별반 다를거 없음 - dc App
그없. 개돼지들 눈돌리는데 반1만한게 없음
뭐 정떡 될수 있으니 조심스럽긴 한데.. 일본에 대한 프레임이 국내정치에서도 정치적 공격을 할때 사용되고 있으니 활용가치는 계속해서 있겠다만 분위기를 다르게 환기시키는데는 조금이라도 영향을 줬을거라 생각함. 일본의 우경화 우경화 떠들어대는데 만약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서 수십만명 모여 일본 재무장 반대한다느니 하는 시위 열리고 그런 분위기가 사회에 만연해 있으면 영향을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