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초기에 꺼무에서 종종 우크라 침공 문서 보기만 하고 자세한 내막은 모르는 사람인데

결론적으로 세계 2위 국가가 총동원까지 해서 꼴아박았는데도 현재까지 보여준 성과는 우크라 동부 지역 일부 장악+얼마 전부터는 서로 진전도 없는 소모전 진입이라고 알고 있음.

하지만 러시아가 아무리 피해가 크다고 해도 결국 전쟁은 우크라에서 난 거고 자국민 수 만명이 죽고, 대다수 국민이 이민까지 간 상태인데 만약 올해나 내년 안에 휴전이 나서 복구에 들어가게 된다면

수 년간 실전으로 다져진 군인들이랑 의용군, UN 지원을 통해 전쟁 전까진 아니어도 러시아에서 재침공이 당분간 불가능해질 정도로 안정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암울한 상황이 이어져 정국 불안이 계속 될 건지가 궁금함

이런 거 물어보기엔 여기가 나을 거 같아서 그러는데 아직 먼 얘기긴 하지만 뇌피셜이어도 좋으니까 알려주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