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화력이 압도적으로 우위라서 포위하고 공격 안하면 중공군 입장에서는 답 안나오거든. 국군은 포병화력 제대로 지원받은게 전쟁 중후반은 가야하고.
익명(125.132)2023-02-25 07:41
답글
장진호 전투에서도 미군 포위하고도 화력에서 탈탈 털리며 결국 포위 뚫림ㅋㅋ 완벽한 전멸각에서 - dc App
익명(sug8k7l3tfvm)2023-02-25 07:42
저 당시 한국군이라는 게, 1950년 개전 이전에 징집되어 훈련받은 병력은 대부분 초반 전역에서 갈갈이되었고 이후 낙동강 전선까지 급박한 상황에서 닥치는대로 징집해서 얼른 총만 들려준 병력이 대부분임. 당연히 훈련도나 전투경험 등에서 국공내전 치른 숙련병이 대부분이던 저 당시 중국군과 비교가 안 되었지.
이후 전선 안정되고 제대로 훈련 받고 장비까지 받쳐주게 된 다음부터는 그렇게까지 뻥뻥 뚫리진 않음. 백마고지처럼 완벽하게 설욕한 경우도 있고.
짱깨가 미군보단 국군위주로 공격했다더라 - dc App
미군은 화력이 압도적으로 우위라서 포위하고 공격 안하면 중공군 입장에서는 답 안나오거든. 국군은 포병화력 제대로 지원받은게 전쟁 중후반은 가야하고.
장진호 전투에서도 미군 포위하고도 화력에서 탈탈 털리며 결국 포위 뚫림ㅋㅋ 완벽한 전멸각에서 - dc App
저 당시 한국군이라는 게, 1950년 개전 이전에 징집되어 훈련받은 병력은 대부분 초반 전역에서 갈갈이되었고 이후 낙동강 전선까지 급박한 상황에서 닥치는대로 징집해서 얼른 총만 들려준 병력이 대부분임. 당연히 훈련도나 전투경험 등에서 국공내전 치른 숙련병이 대부분이던 저 당시 중국군과 비교가 안 되었지. 이후 전선 안정되고 제대로 훈련 받고 장비까지 받쳐주게 된 다음부터는 그렇게까지 뻥뻥 뚫리진 않음. 백마고지처럼 완벽하게 설욕한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