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353748


중국이 인접 국가들과 영유권 분쟁이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를 계속해서 군사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 백악관은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중국에 경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화 움직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이에 대해 중국 측에 직접 우려를 전달했다. (그에 상응하는) 장·단기적인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를 말하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은 남중국해 도서 지역에서 필리핀·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주변국과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다, 

스프래틀리 제도 등 남중국해 일대 섬과 환초지대에 조성한 인공섬에 군사시설을 설치, 주변국은 물론 미국 등 국제사회의 반발을 샀다. 

최근 중국이 한 달 새 스프래틀리 제도에 방어용 미사일을 배치했다는 보도가 이날 나오자 중국 정부는 분쟁 지역에 '군사 방어' 시설을 지을 권리는 중국에 있다는 입장만 거듭 강조했다.



미중 무력충돌이 벌어진다면 북한 아니면 여기인데

북한은 소강상태니 이제 여기를 집중하기 시작했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