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뭐요? 삶이란 곧 국가요. 개인은 국가를 위해 어떻게든 희생해야 하지 않겠소?"
-아돌프 히틀러-
별개로 조지 소로스의 철학과 스승인 칼 포퍼는 전체주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함
“플라톤시대부터 사람들이 꿈꾼 모든 전체주의 유토피아의 으뜸가는 통치법칙은 이야기를 통제하고 독점하는 것이다”
"삶이란 뭐요? 삶이란 곧 국가요. 개인은 국가를 위해 어떻게든 희생해야 하지 않겠소?"
-아돌프 히틀러-
“플라톤시대부터 사람들이 꿈꾼 모든 전체주의 유토피아의 으뜸가는 통치법칙은 이야기를 통제하고 독점하는 것이다”
그저 중국공산당 -블2루아쨩
그럼 전체주의는 무엇을 억압하느냐? 개인의 자유거든. 그래서 집단이나 사회, 공동체, 민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 안에는 전체주의 속성이 숨어 있는 거고 그런 것들이 극단화된 사회주의, 공산주의, 극단적 민족주의, 국가주의 전부가 전체주의
종교 근본주의도 마찬가지고
결론은 개인에게 국가를 위해 뭘 좀 해 요구하는 것이 없어도 뭘 좀 하지마 제약하는 것이 많아지면 그것 또한 전체주의로 가는 길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