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부대는 모르겠는데 3군단 예하부대들은 이거 주기적으로 짬밥에 나와서 먹었어야 됐는데 개씹노맛이라 애들 처먹지도 않는거 존내 짬째려서 뒤처리하기 좆같았음 그리고 저거 다 까서 일반음쓰에 버리면 불어나서 좆돼가지고 그냥 밀봉돼있는 상태로 버려야됐는데 그러면 부피 ㅈㄴ 차지하고 봉지 왤케 많이쓰냐고 행보관한테 욕먹었음;; 그래서 그냥 아침에 밥 남은거 안 버리고 밥솥에 넣어놨다가 반찬이랑 먹었음 ㅋㅋ
한국군은 해물도 못 버리네... 해물은 저런 방식의 전투식량과 안 맞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