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의 연설 "2월. 무적의 해였습니다"
위대한 우크라이나의 위대한 사람들에게!
1년전, 같은 장소, 아침 7시에, 전 여러분들에게 짧은 연설을 드렸습니다. 그건 67초뿐이었습니다.
그건 그때 중요했고, 지금도 중요한 2가지 중요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러시아가 우리를 상대로 전면전을 시작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강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누가 되더라도 이겨낼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우크라이나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2022년 2월 24일이 시작된 방식이었습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긴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현대사에서 가장 힘든 하루였습니다. 우리는 이른 시간 깨어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잠들지 못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두려워했고, 몇몇 사람들은 충격을 받았고, 몇몇 사람들은 할 말을 잃었지만, 모두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느꼈습니다.
도로에 교통 체증이 일어났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기를 가지러 갔습니다. 대기줄이 생겨났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국경에 있었지만, 많은 이들은 군지원사무소나, 군등록사무소, 그리고 지역방위대로 갔습니다.
우리는 백기를 들지 않았고, 노란색과 푸른색 사이에서 방어하기 시작했습니다.(역주 : 우크라이나의 국기색으로, 노란색은 땅을, 푸른색은 하늘을 상징.)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았고, 우리는 무너지지 않았고, 우리는 항복하지 않았습니다.
그 상징은 즈미이니 섬의 국경경비대들과, 그들이 러시아의 전함을 상대로 말한 방식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우리의 사기는 강화되었습니다. 우리는 전면전의 첫날을 견디어 냈습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몰랐지만, 우리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를 위해 싸울 가치가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우리는 싸웠습니다. 우리는 매일 격렬히 싸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둘째날을 견디어 냈습니다. 그리고 셋째날도 견디어 냈습니다.
우리가 최대로 버틸 것이라고 예측된 것이 3일이었습니다. 그들은 72시간 뒤면 우리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4일째에도 살아남았고, 5일째에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정확히 1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알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를 위해 싸울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저항이 가능하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은 모두 우리의 수호자들입니다. 우크라이나군. 우리의 보병과 탱크맨, 육군. 공군과 해군.
포병, 방공부대, 공수부대, 정보부, 국경경비대. 특수부대, 보안부, 국가경비대, 경찰, 지역방위대, 우리의 모든 방어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크라이나는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맹렬한 전쟁의 시작에서, 맹렬한 한달을 견디어 냈습니다.
그리고 봄이 왔습니다. 새로운 공격과 새로운 상처, 새로운 고통들이 왔습니다. 모두가 우리 적들의 진정한 본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산부인과에 대한 포격, 마리우폴의 극장, 미콜라이프의 지역행정부, 하르키우의 자유광장, 크라마토르스크의 기차역. 우리는 부차, 이르핀, 보로디안카를 보았습니다.
전세계가 확실히 러시아의 세계가 진정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러시아가 무엇이 가능한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전세계가 우크라이나가 무엇이 가능한지 보았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영웅들이었습니다.
키이우의 수호자들, 아조프스탈의 수호자들. 전 도시를 거쳐 새로운 위업들이 이루어졌습니다.
하르키우, 체르니코프, 마리우폴, 헤르손, 미콜라이프, 호스트멜, 보로디안카, 부차, 이르핀, 아크튀르카. 영웅도시들. 무적의 수도들. 새로운 상징들.
그리고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대해 새로운 분석과 전망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의 첫달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첫 전환점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바뀐 것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세계의 인식이었습니다.
그들은 3일만에 무너지지 않았고, 세계에서 둘째가는 군대를 멈춰세웠습니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공격을 받고, 매일 새로운 비극들을 배웁니다.
그러나 매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이들로 인해 우리는 견디어냈습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전선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는 우리의 의무병들이 있고, 총격전 속에서 수술을 하고, 공습 대피소에서 아기들을 낳고, 며칠이건 몇주건 의무를 다합니다.
우리의 구급대원들이나 소방수들은 하루에 24시간, 일주일에 7일동안 잔해와 화염 속에서 사람들을 끌어냅니다.
그리고 우리의 철도 근로자들은 전쟁의 시작 이후 자거나 쉬지않고 수십만의 우크라이나인들을 대피시켰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공세, 첫 업적들이 있었고, 처음으로 해방시킨 영토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이지만 마지막이 아니었던 곳은 체르니히우였습니다.
키이우, 수미, 체르니히우 지역에서 침략자들을 몰아내었습니다. 우리의 Stuhna. Vilkha. 우리의 Neptune이 있었고, 가라앉는 모스크바 순양함이 있었습니다.
처음은 람슈타인이었고, 두번째는 랜드리스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상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한 수천개의 단어가 있지만, 몇개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HIMARS, Patriot, Abrams, IRIS-T, Challenger, NASAMS, Leopard.
저는 1년 내내 우리의 편에 섰던 우리의 파트너들, 동료들,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저는 국제적인 반푸틴 연합이 꾸려져서, 별도의 연설을 필요로 한다는 것에 기쁩니다. 전 그걸 확실히 짧게 전달할 것입니다.
저는 또한 우리의 해외정책 담당부서에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외교관들, 대사들, 국제기구와 단체들의 대표자. 침략자들을 상대로
국제법의 불과 칼로 맞서 싸우는 모든 사람들. 새로운 제재와, 테러리스트 국가를 테러리스트 국가라고 알리게 된 것.
이 전쟁은 많은 가족들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것은 우리 가족들의 역사를 다시 쓰게 했습니다. 그건 우리의 풍습과 전통을 바꾸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은 손주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나치를 격파했는지를 말해주곤 했습니다.
이제 손주들은 할아버지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래시스트들을 격파했는지를 이야기할 것입니다.
어마와 할머니들은 일반적으로 스카프를 뜨고는 했는데, 지금은 위장천막을 기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마트폰과 가젯들을 위해 산타를 묻곤 했습니다만, 그들은 지금 용돈을 모아서 우리의 병사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모든 우크라이나인들은 누군가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를, 아들을, 형제를, 어머니를, 딸을, 자매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친한 친구를, 동료를, 이웃을, 알던 사람을 말입니다. 제 애도를 전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휴대폰에, 다시는 휴대폰을 다시 집지 못하는 누군가의 연락처 하나는 최소한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는 "잘 지내?"라는 문자 메시지에 대답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단순한 단어들이 전쟁의 해에 새로운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수백만의 우크라이나인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수백만번씩이나 이러한 질문을 하곤 합니다.
매일, 누군가는 그 대답을 받지 못합니다. 매일, 침략자들은 우리의 친척과 친구들을 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이름을 우리의 핸드폰이나, 우리 스스로의 기억에서 절대 지우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그것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러시아의 살인마들을 정당한 처벌과 마주하게 될때까지 절대로 쉬지 않을 것입니다.
국제 재판에서의 처벌입니다. 신의 처벌입니다. 우리의 전사들의 처벌입니다. 아니면 이 모두가 같이 올수도 있습니다.
평하자면 단순합니다. 9년전에는 이웃이었던 이들이 침략자들이 되었습니다. 1년전에는 침략자였던 이들이 사형집행인, 강도, 테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 대가를 지불할 것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승리할 것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우리는 그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시작된지 100일이 되었을때, EU후보자 지위를 받았고, 즈미이니 섬을 되찾았으며,
"Bavovna"(역주 : 러시아 어디에선가의 폭발을 의미하는 우크라이나의 단어)를 처음으로 크림반도에서 보았고,
침략자들의 창고와 안토니브스키 다리에서 불꽃놀이들을 보았습니다.
8월은 침략자들이 단 하나의 우크라이나 도시도 뺏어가지 못한 첫 달이었습니다.
탈나치화에 대한 위협과 최후통첩들은 선의로 포장한 제스쳐들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러자 우리는 우리의 승리가 피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느끼게 됬습니다. 그건 매우 가깝습니다. 그것은 곧 올 것입니다.
그리고 가을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반격이 왔습니다. 이지움, 발라클레야, 쿠판스크, 리만, 헤르손 지역과 헤르손 도시가 해방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의 군대를 어떻게 맞이하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우크라이나 깃발을 소중히 하였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기다렸고, 우크라이나에게 돌아왔는지를 보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누군가를 위해 연설하고 싶습니다. 일시적으로 점령당해 있는 우리의 시민들에게. 우크라이나는 여러분을 버리지 않았고,
여러분을 잊어버리지 않았고, 여러분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방식이든, 다른 방식이든 우리는 우리의 땅을 모두 해방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가 돌려받기 위해 우리는 모든 일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해외로 떠나야 했던 모든 이들에게,
우리는 여러분이 우크라이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일을 다할 것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모든 일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포로로 잡힌 병사들 한명 한명 모두를 다시 되찾기 위해 싸울 것입니다. 이것들이 합쳐져야만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는 어두운 와중에서도 이를 알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엄청난 미사일 공격들과, 정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승리의 빛을 봅니다.
2022년 2월 24일, 그들의 첫 감정에 대한 기억에서 사람들은 충격, 고통, 불확실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전면전이 시작된지 1년후에, 승리할 것이라는 믿음은 95%입니다.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대해 생각할때 가장 많이 드는 감정은 바로 자부심입니다.
모든 우크라이나 남성, 모든 우크라이나 여성은 우리의 자랑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찾아보고, 누군가가 물건들을 꾸리고, 누군가가 가져오며, 모두가 기부하는 그런 팀이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의 사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필요로 한 모든것들을 모아서 가져다주는 우리의 수천만의 군대의 자원봉사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기자들과 매체들도 거짓말과 충격에 대처하는 통합된 전선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중에 더이상 낯선 사람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오늘날 모두가 동료입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우크라이나인들에게 피난처를 만들어주었고, 전쟁을 피해 도망쳐야 했던 이들에게 그들의 집과 심장을 열어주었습니다.
그것은 회복의 해였습니다, 돌봄의 해였습니다. 용기의 해였습니다. 고통의 해였습니다. 희망의 해였습니다. 인내의 해였습니다 .통합의 해였습니다.
무적의 해였습니다. 무적의, 맹렬한 한 해였습니다.
그 주된 결과는 우리가 견디어 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이 있기를!
슬라바 우크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