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까진 선교단체에서 왔었던걸로 기억함.

00년 이후 일반 자격이있는 사람으로 가려뽑기 시작했는데

201X년 후반까진 선생자격없는 양반들 많이왔어도

적어도 나 가르쳤던 선생은 좋은사람이라는거 느꼈음

이 원어민 교사중에 군인출신들이나 회개한 깡패출신들이 많았다는데

내기억상 유딩때 원어민이 호주 군출신이 왔었고

이후에는 ptsd랑 나이문제로 그만뒀다가

뉴질랜드에서 사라 라는 문신좀 많은 할매왔었는데 얼마안가서 그만두고

이후에

그 호주군출신 할배와서 영어가르쳐주고 그랬는데

그 호주군 출신 할배가 얼마안가 크게다쳐서 아예 떠난일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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