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융캉은 중국 흑사회 대부… 18차 전대 방해하려 조폭 동원” 입력 : ㅣ 수정 : 2013-12-10 00:08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화권 언론 “조폭들 뒤 봐줘 살인혐의 무마…돈도 받아”

저우융캉(周永康) 전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시해 등의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 조폭을 일컫는 일명 ‘흑사회’(黑社會) 전체를 쥐락펴락하며 부패를 저지른 혐의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이들 조폭 세력을 이용해 시 주석의 권력승계를 방해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210015017#csidx594b2bb93f8c597bdd49e0b3d64c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