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교에 대한 관용을 보여주는 행보를 보인다는거임
군부독재때 폐쇄된 정교회 수도원을 돌려주고
신학교를 다시 만들어주겠다고 말하고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를 다시 짓는데 허용했다는거임
과거 중동 기독교 종파들은 세속주의 성향이 강한 군부에 붙었는데도 에르도안은 그걸 용서해주고 관용을 보여주고 있음
물론 아직까지는 말임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