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배가 625때 소총수,월남때 정훈장교로 참전하신 양반이거든?
자기말로는 하나회는 아니고 박정희랑 같이
군생활하면서 참모도 하다가 그랬다던데 암튼
할배가 나한테 어릴때 해준 이야기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게 625랑 월남때였는데
아직도 자기가 쏜 북한 소년병이랑 총검으로 찌르면서 죽어가는
적군의 표정이 너무 불쌍해서 아직도 잊지 못하신다더라,
그리고 월남땐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면서
학살현장이나 참혹하게 재가 되버린 민간인 거주지 얘기해주셨다,
돌아가셔서 현충원 들어가시기 전까지 잘때마다 가끔 죄책감에
되뇌이시던데 정말 손자로서 가슴이 울컥했지,
그래서인가?내가 초딩때 서든어택이나 친구들이랑 서바이벌 하는거보면
진짜 정말 화내시면서 총들 부러트리고 그랬다
전쟁은 너희들이 놀이거리로 볼게 아니라고....다신 이런거 하지말라고...
그래서 난 군갤에서 민간인학살이나 그런류의 드립을보면 항상 진지를 빨게됨
그럴수 있는데 니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건 니네 할배가 지켜낸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행동이 아닐가? - dc App
ㄴ민간인학살을 옹호하는게 자유냐?그건 방종이라는거야
드립이라도 민간인 학살 드립은 잘못된거 맞지 멀
그래서 짜르고 있자너 ㅋㅋ
누가 민간인 학살을 옹호했냐 - dc App
그러니 북괴는 쓸어버려야함
http://gall.dcinside.com/war/321563
누가 민간인 학살을 옹호했냐니
학살드립치는것도 자유고 그걸 욕하는것도 자유지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개정색빠는건 쪼큼ㅎ - dc App
사고방식이 그따구니깐 병신소릴 듣는거지
사람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 dc App
그러면 메-갈들이 "한남6.9냄져들 싹다 황산쳐먹여서 죽일거노 보로로롱" 이래도 자유고 거기에 반의를들면 개정색임?
중2병 안빠진 놈들 있다니까
일어나지 않은사건이라도 사람은 넘지 말아야할 선이란게 있는거임
맘껏 말하라그래ㅋㅋ 지 욕먹으면서 드립치겠다는데 누가말림? - dc App
반의 드는것도 자유지
그럼거기에 반의를 드는것도 자유니 나는 계속 내곤조대로 반의 들거임
누가 하지 말랬니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개정색빠는건 쪼큼ㅎ" 이거에 대한 답임
ㅇㅇ맘대로해 그걸 타인에게 강요만 안하면 되는거임 - dc App
자유주의를 방종과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다니까
고 정치적 자유가 민주주의 엎어버린 40년대 이후로 그런거 하면 철퇴를 맞지
표현하는 건 자유지 그걸로 비판받는것도 자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