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핸드 타임에서 보면 아흐로메예프 참모총장이 인터뷰에서


우리는 냉전에서 이기기 위해서 전세계를 쓸어버릴수 있는 핵무기를 개발했다.


대체 왜 그런거에만 국력 몰빵한거냐고 작가가 물어보니까


그럼 우리(뽈갱이들) 기술자들이 미사일 대신 냉장고나 냄비 따위를 질좋게 만들고있어야 했다는 얘기냐.


자본주의 애들이 만드는 질좋은 속옷이나 재봉틀같은거 우리가 끝내주게 못만들거 같았냐.


우선순위에서 밀렸을 뿐이다. 만들기만 했으면 겁나좋은거 만들었다. 이딴소리 해대는데,



정작 핵무기 60년대에 개발하고 2000년도에는 톈궁 쏘아올리고 지랄하는 짱개조차 


고작 볼펜 하나를 자국기술로 국산화 성공한게 불과 5년이 채 안되었단걸 생각하면


이새끼들 대체 무슨 근자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