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말 그대로 역포위각 노려서 한탕 크게 해먹으려고 판 짠 거일 수도 있지만


바흐무트 시가지 내부 병력의 안전한 철수를 위해 일대를 침수시켜서 러시아군 진격을 둔화시켜 놓고

공격군의 시선을 다른 데로 잡아끌어 주는 거일 수도 있음


진실이 뭔지 알려면 우크라이나에 해 뜰 때까지 기다려야 되니까 가만히 좀 기다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