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낌적 피셜인데
이번 우러전쟁에서는 제공전투기나 공중우세에 대한 사항이 이차대전이나 기타 월남전이나 중동전쟁에 비해 주목을 덜 받는 느낌임.
그 전에는 BF109 스핏파이어 제로센 머스탱 에프15 미그29 뭐 이런 공중전 전과나 공중우세 관련 이야기가 전쟁사에 중요한 꼭지이거나 떡밥이었는데
이번에는 워낙 공중우세가 한 쪽으로 일방적으로 빨리 갔고, 그런데도 우세한 쪽이 그걸 또 활용은 그닥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건가?
뭐 새로운 독트린이나 패러다임이나 이런 거 나온 게 없지 않음?
이번 우러전쟁에서는 제공전투기나 공중우세에 대한 사항이 이차대전이나 기타 월남전이나 중동전쟁에 비해 주목을 덜 받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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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워낙 공중우세가 한 쪽으로 일방적으로 빨리 갔고, 그런데도 우세한 쪽이 그걸 또 활용은 그닥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건가?
뭐 새로운 독트린이나 패러다임이나 이런 거 나온 게 없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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